점프 비켜! '태권아리랑파티' 나가신다!
경기장을 가득메운 2천 관중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냈다.
제5회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이하 코리아오픈)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후 4시 30분, 대한태권도협회(KTA)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그냥 그런 태권도 공연하나 만들어 졌나보다' 하던 관중 모두가 감동 그 이상의 무엇을 느꼈는지, 공연이 끝났음에도 쉽게 자리를 뜨지 못했다. 기립박수를 받은 주인공은 바로 KTA 국가대표태권도시범공연단과 세계적 타악 솔리스트 최소리씨가 함께한 ‘태권아리랑파티'였다. 지금부터 그 놀라운 깜짝 공연을 무카스 TV에서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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