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의 '숨은 고수' 이종욱

지난 15일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열린 TKB 2009 32배틀에서 성대율전이 서일대를 상대로 3승을 올리며 본선진출을 확정했다. 초반 서일대의 정수민은 신명섭을 16초 양병혁을 5초만에 외발쌍걸이와 후려차기로 무너트리며 기선제압을 했다. 하지만 이내 율전의 이종욱에게 저지 당했다. 이종욱은 특유의 침착성을 발휘하며 4승을 따내 팀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고, 율전은 마무리 주자로 이진욱을 출전시켜 47초만에 후려차기로 경기를 끝냈다.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한기탁 PD
[한기탁 PD / hkt-cool@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