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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선덕여왕, 10화랑의 후예?

[포토]선덕여왕, 10화랑의 후예?


세계기사연맹(의장 김영섭)은 지난 15일부터 양일간 강원도 속초 화랑도체험관에서 제5회 국제기사대회를 열었다. 기사(마상무예)는 최근 선덕여왕의 인기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대회에 출전한 참가자들은 멋진 전통의상을 갖추어 관중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고, 스피드한 대결로 박진감을 더했다. 선덕여왕에 출현 중인 10화랑들과 견주어보아도 전혀 뒤지지 않았다. 지금부터 국제기사대회의 현장 분위기를 <무카스> 카메라를 통해 느껴보자. -펀집자 주-


'10화랑은 무예를 선보이라~' 국제기사대회 개회식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자원봉사단



'풍악을 울려라~' 개회식에서 한국무용단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화랑님들 드시지요' 무용단의 정정선 단원이 쟁강 춤을 선보이고 있다



'흑룡아~ 오늘 잘해야 한다' 미국의 케이티가 경기에 앞서 말을 다독이고 있다



'잘했어! 흑룡아~' 케이티가 단사 경기에 출전해 과녁을 맞춘 후 기뻐하고 있다



'힘차게 달리는거야~' 한국의 장수아가 단사경기에 출전해 힘찬 스타트를 하고 있다



'박의랑 화랑의 주인 공주님을 뵈옵니다' 실제로 선덕여왕에서 박의랑으로 열연 중인 장희웅



'화랑은 활도 잘쏴야 하는게요' 장희웅이 경기 출전을 앞두고 연습을 하고 있다



'꼭 명중시키겠소' 한국선수가 과녁을 향해 힘차게 활을 당기고 있다



'맞추기만 하자~ 맞추기만~' 첫 출전한 선수가 과녁을 향해 조심스레 활을 당기고 있다



'활은 쏘고 모자는 날리고~' 한 참가자가 속사 시범에서 힘찬 활시위를 선보이고 있다



'움직이는 과녁도 문제없소!' 폴란드 선수가 모구 결승전에서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전설의 기술~ 백 샷!(Back shot)' 몽골의 적투가 모구 경기를 펼치고 있다



'미실공주의 명령이다. 게 섯거라!' 모구 단체전 경기를 하고 있는 참가자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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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관전자 2009.08.20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