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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국 3,900명 아쉬움 속 '아듀 한마당'

57개국 3,900명 아쉬움 속 '아듀 한마당'

충남 당진서 4일간 열전 막 내려.


57개국 3,900여명이 참가한 2009 세계태권도한마당이 충남 당진에서 그 4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첫날 짙은 구름 속 폭우에 다소 움츠려든 마음도 곧 맑은 하늘이 찾아오자 활력을 되찾았다. 매년 11월에 개최된 한마당의 8월 개최로 최대 인원이 참가할 수 있었다. 한마당의 현장속으로 무카스와 함께하자.


3,910명 참가한 세계태권도한마당 GO! GO! GO!



날아라 날아라!독일팀이 중고등부 창작품새에 참가해 멋진 이단옆차기를 하고있다



너가 나니, 나도 난다! 일반부 창작품새 부문에 출전한 우석대학교팀



이 정도면 1등이죠. 저희 예뻐요? 초등부 태권도체조에 출전한 대야초등학교



우리는 '트윈스', 화암태권도장의 김보정, 김유정 자매가 환하게 웃고있다


짜잔! 태권체조 부문에 출전한 용인대 태권도시범단이 가면을 쓰고 등장했다.



"누가이기나 해보자는 거지? 지금" 중년부 주먹격차에 출전한 김유한




위력송판 8장을 한 방에! 김종덕 중년부 발격파 우승자의 멋진 뒤차기



우리도 잘한다구요, 국기원 시범단의 홍희정 단원의 제자리 얼굴 옆차기 격파



보셨죠? 우리가 얼마나 잘했는지, 일반부 창작품새에서 최고점을 받은 경희대팀의 환호


댓글 3

용인대인 2009.08.16
저 용인대 태권도시범단 팀 가면쓰고 나온거 태권체조 인거 같은데요
아나 2009.08.16
저거 태권체조입니다 수정부탁드림
아오 2010.02.24
기자 장난까냐 딱봐도 태권체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