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나임 선교시범단의 시범
오늘은 2월 17일. 태돌이의 생일과 함께 2001년 첨으로 마하나임의 시범이 잡혔습니다. 대화동의 소망 감리 교회에서. 저희 교회거든여. 그 옆에는 참고로 최고의 도장인 광개토가 있답니다.
저번 성인 시범단처럼 저희도 오늘은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을 보였답니다. 국제태권도선교시범단인 ITM의 밑에서 자라나고 있는 마하나임인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교회 문학제를 비로서 저희가 선교활동을 하면서 함께 시범을 한것인데여 정말 환호성이 진짜로 좋았답니다. 그리고 마하나임 단장님께서도 역시 칭찬을 해주셨답니다.
이젠 시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 저희는 실력이 그리 뛰어나지는 않지만 성인팀의 밑에서 자라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성인팀을 본 받아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하나님을 알리는 일이라 그 일이 성공하리라 기도를 하면서 시범을 준비했답니다.
첫 순서는 인사와 함께 할렐루야 찬양율동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다가가기 위해 그걸 태권도로서 나타내는 것이라 빼놓을 수 없는 선교시범의 하이라이트라고 하죠. 흔히 태권도의 하이라이트는 격파이지만 물론 저희의 하이라이트도 격파인데 저희의 생각은 하나님을 알리는 것이므로 찬양율동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멋있는 태권도 동작으로 끊고 끊기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정말로 멋있는 찬양율동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육기공. 태권도의 기본 자세를 응용하여 또다른 기로서 그걸 응용해서 만든 품새인데요, 알리라 믿습니다. 힘을 듬뿍 넣어서 최선을 다해 기합과 함께 진짜 멋진 육기공을 했답니다.
세번째의 순서는 십자연무 및 호신술이었는데요, 십자연무의 발차기는 역시 유연성이 좋은 누나(물론 여자겠죠) 여자분들이 유연성의 원조를 보여주는 것처럼 날렵한 발차기로서 틀을 딱 잡아서 관중들의 긴장을 더욱 돋구었죠. 그후 호신술을 멋지게 딱딱 맞춰서 성공적으로 했습니다.
네번째는 태권도의 하이라이트인 격파. 격파는 솔직히 50:50이라 잡는 사람이 잘 못 잡으면 실패할 수 도 있고 차는 사람이 잘 못 차도 실수를 할 수 있는건데요, 오늘은 실수가 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멋있는 격파였습니다.
돌려차기 삼방, 공중에서 앞차기 삼방, 일렬격파와 앞차기 일렬격파는 여자들의 꽃가루와 함게 멋지게 날렸고요, 폭죽턴은 폭죽설치를 잘 못해서 몇개만 터져서 좀 실수를 했지만 멋지게 터진 마무리로 그 부담을 다 밀어넣었지요.
또 고공돌려차기는 저의 일이었지요, 연습할 때 밟고서 올라갈 때 잘 안떠서 많이 혼나기도 했지만 격파엔 성공을 했지만 착지에서 문제가 있었어요. 차고서 바로 떨어져서 짐 손목이 좀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고난도의 기술이 있는데 외발턴으로 칼끝(과도)사과를 격파하고 뒤집기로 칼끝(장검)사과를 멋지게, 이 사과들은 모두 관중들에게 날아가서 맛있는 시식을 했답니다.
마지막 격파는 쥬가리로 화려하게 폭죽도 함께 샴페인 폭죽도 함께 멋있게 터져서 무사히 격파까지 마치고 마지막 순서인 찬양율동으로 끝을 맺었답니다. 시범을 한 2번정도 해보았지만 시범을 하면서 느끼는건 역시 단합이라고 생각해요.
마하나임의 단합은 어느곳보다 뛰어나답니다. 저희 선교시범단, 아직 실력이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많이 응원해주세요. 국제태권도선교단에서 자라나고 있는 꿈나무(?)들입니다. 응원 많이 해주시구요, " 마 하 나 임 파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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