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 UFC 챔피언 출신이야~
![[포토]나 UFC 챔피언 출신이야~](https://mookas.com/webzine_img0/con_img/news_image/ufc101-hh.gif)
앤더슨 실바와 B.J 펜이 9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와코비아 센터에서 열린 UFC101에서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실바는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포레스트 그리핀을 맞아 1라운드에 3번의 다운을 얻어내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더불어 UFC 10연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B.J 펜이 케니 플로리안을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제압했다. 조르주 생 피에르에게 패한 B.J 펜은 각종 어려움 끝에 2차 방어전을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두 선수는 UFC 챔피언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화끈했던 두 선수의 경기를 <무카스>와 함께 만나보자. -편집자 주-

'난 UFC 미들급챔피언. 오늘도 승리했다' 주심이 앤더슨 실바의 승리를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펀치도 아니고 엘보우도 아녀~' 실바가 포레스트 그리핀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아! 잠깐만~' 실바의 펀치에 다운 당한 그리핀이 인상를 찡그리고 있다

'나 세게 때릴거야~' 실바가 그리핀의 킥을 잡고 카운터를 날리고 있다

'큰 대(大), 이긴 자(者)~' 실바의 레프트 펀치에 그리핀이 링 바닥에 대자로 뻗어있다

'승리의 세레머니~' 실바가 승리를 거둔 직후 멋진 덤블링을 선보이고 있다

'야! 나도 챔피언이야~' B.J펜과 케니 플로리안이 경기 직전 심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것이 레프트고~' B.J펜이 플로리안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이것이 라이트여~' 링 구석에 몰린 상황에서도 펀치를 날리는 B.J 펜

'보너스 태클까지~' B.J펜이 플로리안의 다리를 잡고 태클을 시도하고 있다

'이것이 챔피언의 힘이지~'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성공시키고 있는 B.J펜

'언제나 승리는 나의 것' B.J 펜이 승리를 거둔 직후 양 손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 : UFC 홈페이지)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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