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김동현 동반 승리 기념 기자간담회, 14일 개최
서울프레스센터 19층에서 포토타임, 김동현 별도의 영상 인터뷰도 가능
UFC100에 동반 출격해 나란히 승전보를 울린 ‘수퍼코리안’ 김동현(27,부산 팀매드)과 추성훈(33,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동반 기자간담회를 연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오는 14일(금)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김동현과 추성훈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두 선수의 기자간담회는 80분간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고, 이어 오전 11시부터 포토타임을 시작해 공식 일정을 마무리 한다. 단, 김동현의 영상인터뷰는 사전 취재요청을 한 매체들로 한정된다.
앞서 지난달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린 UFC 100에 출전한 김동현은 T.J그랜트(25,캐나다)를 상대로, 추성훈은 앨런 벨처(25,미국)를 상대로 각각 판정승을 거뒀다. 김동현은 UFC 3연승을 이어갔고, 추성훈은 UFC에서 첫 승을 달성하며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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