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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연구소, 태권도학과 교수 120명 모여 간담회 개최

태권도학과 교수들만을 중심으로 간담회 개최하기는 4년만



종주국 태권도학과 교수들이 한 자리에 모일 계획이다.

국기원연구소(소장 이봉)이 오는 26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국내 2년, 4년제 태권도학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2005년 국기원 주최로 20여 명의 태권도 교수와 간담회를 개최한 이래 약 4년만이다.

아직 정확한 참석인은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현재 연구소측은 120여 명의 태권도학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참석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의 태권도학과 교수들의 원활한 연구 활동의 물꼬를 트기 위한 것이라는 게 연구소측의 입장이다.

연구소측은 간담회 이후 약 5가지의 연구주제를 선정해 현직 교수들이 직접 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간담회에서는 현행 사범지도자연수과정의 질적 개발과 국기원 연구소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집중될 전망이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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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교수 2009.08.06
지내들이잘난줄아나부지/명분만있으면들이대.하기야교수못된놈이잘못이지.자신들이나잘해/
태권 2009.08.06
교수들의 평균 단수는 4~7단정도 그정도 무력 가지고서야???? 그보다는 8단이상 교수이신 분만 초빙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물론 보조라면 그 이하단의 교수도 가능하다 봅니다.
단 2009.08.06
돈만주면주는 단이중요한게아니지 머리속에든게중요하지 잘들생각들해보슈,
국기원연구소 2009.08.07
그게 과연 연구소일까? 정시출근 정시퇴근, 연구는 언제 하냐? 그리고 정규 대학나온 놈이나 있냐? 빙신같은 것들이 연구소 만들어놓고 개지랄을 하네. 흐흐
어느교수의 여제자 2009.08.08
간담회 크크크 엄씨도 간담회 하던데 이젠 교수까지다.그러지 말고 영어 원어민 강사모시고 뼈빠지게 방학때 열공하셔요.영어로 강의를 못하는 교수는 교수도 아니다.학생들이 태권도학과 교수들 대부분 영어원전 강독을 못한다고 낄낄 거린다.태권도학과 학생들중에 기막히게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이젠 많아요.정신들 차리세요 교수나리들 /돈/여/명예/권력에 기생하지말고 목숨걸고 공부하세요,방학땐 해외연수 기본아녀.차라리 놀다와도 견문을 쌓아요 지금 뭘 하세요 놀고 자빠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