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NO.1’ 국술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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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대구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국술원 지도자 연수. 이번 연수에는 전국 80여명 국술지도자가 참가했다. 국술원 지도자 연수는 변형된 술기의 통일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올해로 51회를 맞았다. 이날 국술 지도자들은 연수 도중 참가한 귀빈들을 위해 즉흥적인 시범을 선보였다. 갑작스런 시범에도 멋진 시범을 선보인 국술 지도자들의 모습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열심히 해! 채점은 공정하다' 서인주 회장(왼쪽 첫번째)과 귀빈들이 시범을 지켜보고 있다

'양손에 기를 모아서!' 대단한 균형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박성용 관장

'한마리 학 처럼~ GOOD!' 국술 서성진 세미나팀장의 시범 장면

'상대를 제압하는 연행술이 최고야~' 이주환 관장이 연행술로 상대를 제압하고 있다

'부채만 있으면 두렵지 않아!' 김성부 관장이 부채로 상대를 무기력하게 하고 있다

'아름다운 여성 단검술' 정경애 관장이 막대를 이용해 단검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것이 쌍검술이다!' 서성진 팀장이 단검술에 이어 쌍검술을 시연하고 있다

'봉술! 언제나 대결은 두려워~' 김혁래 관장(왼)과 김창기 관장이 봉술 대련을 하고 있다

'하나도 놓치지 마' 멋진 시연을 캠코더에 담고 있는 관장님들

'그래! 결심했어' 서인주 회장이 관장들의 시범을 신중히 지켜보고 있다

'오늘 최고의 국술인은… 서성진!' 서인주 회장이 관장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국술~' 시연을 마친 서성진 팀장이 엎드려 절을 하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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