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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P 태권도 전자호구, 백과 흑


29일 서울 연세대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제32회 연세대학교 총장기 전국남여고교 단체대항 태권도대회. 이날 KP&P 전자호구는 메이저대회에서 첫 선을 보였다. 경기 직후 선수 및 지도자들은 “기존 전자호구보다 낫다”라는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완벽하지는 못했다. 오전 한때 많은 경기가 지연됐고, 경기 도중 시험테스트를 하는 웃지 못 할 일도 있었다. 앞서 KP&P는 많은 시험테스트를 거쳤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심판들에게 단 한 번의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것이다. 어떻게 보면 당한 결과였다. 이외에도 나래차기 및 연속발차기에 대한 원활한 채점 시스템의 개발은 KP&P가 풀어야할 숙제로 남아있다.

촬영장소 : 신촌 연세대학교 체육관
촬영일시 : 2009년 7월 29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댓글 7

전자호구 2009.08.01
이거 너무 웃기다. 어찌 이런일이 있나? 심판 교육 시키고 대회 열은건가??
호구중의 호구 2009.08.01
KTA회장이 국기원에나 눈독을 들이고 있으니...쯧쯧... 실적쌓기하려는데 잘안돼죠?
무카스는 대리점 2009.08.02
대리점이 될려고 발버둥치는 무토가 무슨 기사인가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책임질수 있나.
검찰조사 2009.08.02
양모씨 무카스는 이번에 KP&P와 무슨 관계인지 조사받아야한다.
윤복채 2009.08.02
나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은내 2009.08.04
냄새가 난다... 냄새가... 아주 코가 시큼하고 머리가 지끈거리도록 더러운 냄새가 난다... 심판교육도 제대로 안시키고 이렇게 빨리 적용시키는덴 뭔가 있는듯... 역겹네.
금오공고3 2009.10.11
요거 별로던디.. 라저스트 가 더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