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경남 가라테 고수를 만나다.

지난 25일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TKB 2009 예선 25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전통경남은 다무를 상대로 첫 승을 따냈다. 다무에 처음 등장한 가라테 고수 이전국은 큰체구와 압도적인 파워로 3승을 올리며 전통경남 압박했다. 하지만 전통경남의 네 번째 선수로 등장한 김환철이 이전국에게 경고승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후 나머지 다무 선수들을 연거푸 무너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겨주었다. 두 팀 모두 2연패로 본선진출은 희박해 졌지만 그 어느 때 보다 열정이 넘치는 경기를 보여줬기에 관객의 반응도 뜨거웠다. 지금부터 TKB 25번째 경기를 <무카스 TV>통해 함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한기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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