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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올림픽스타 황경선-손태진의 "킥 킥 킥"

[포토]올림픽스타 황경선-손태진의 "킥 킥 킥"


2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및 2010년 국가대표 선수선발 예선대회' 셋째날. 이날 베이징올림픽 스타 황경선(23,고양시청)과 손태진(23,삼성에스원)은 각각 준결승에 진출하며 부활을 알렸다. 두 선수 모두 지난 국가대표최종선발전에 비해 한결 가벼워진 몸놀림이었다. 지난 최정전에서 예선탈락하며 자존심을 구긴 두 선수는 당연히 우승을 노리고 있다. 부활을 선언한 두 선수의 경기 장면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긴장되는데~' 황경선이 경기 출전에 앞서 출전 대기를 하고 있다



'돌려차기! 좋다~' 황경선이 곽진주에게 돌려차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요즘 뒤차기는 기본이라구~' 수원시청의 서소영의 공격에 뒤차기로 응수하는 황경선



'오랜만의 승리~' 경기 직후 주심이 황경선의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



'간단하게 1점!' 손태진이 경기 시작과 동시에 점수를 획득하고 있다



'좀 만 더 높이~' 손태진이 돌려차기를 시도했지만 이병곤의 호구에는 맞지 않았다



'조금씩 맞아가고 있어~' 경기 시간이 지날수록 제 실력이 나오는 손태진



'이거야~ 이거!' 이병곤의 공격에 멋진 뒤차기를 성공시키는 손태진



'지금부터 손태진의 시대가 다시온다' 손태진이 득점을 한 후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울산 =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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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관중없는 태권도경기장 2009.07.23
태권도하는 사람빼면 관중이 없다. 대부분 학부모나 후보선수들.
대통령기 와봤냐? 2009.07.23
이날 시합장에는 정말 많은 인원이 시합장을 찾았다. 비록 관중이 아닐지는 몰라도 열기는 뜨거웠다. 깜놀~
롱다리 2009.08.13
와우~황경선 선수 롱다리~멋져요...얼굴도 주먹만해서...정확한 8등신 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