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성북구 관련 제보 내용 이상으로 기사 삭제
2009년 6월 17일자 '[기자의눈]고소 고발, 태권도계 ‘패거리문화’의 단면'에 관한 기사 내용 중, 성북구지회 심사장에서 일어난 문찬석 관장의 의견 진술에 대해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 인해 기사의 기본 의도가 훼손됐습니다. 때문에 해당 기사를 업로드 이후 즉시 삭제 했습니다.
현재 이 사건은 고소, 고발 등과 관련해 아직도 법정에서 명백히 가려진 바 없으며, 아직 진행 중입니다. 문 관장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해당 지역의 태권도 관계자들은 진실 규명을 위해 법적 절차를 추가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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