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야! 승리를 부탁하노라~

서울노원이 지난 11일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열린 TKB2009 20배틀에서 승전보를 울렸다. 서울노원은 ‘약체’ 서일대를 만나 두 선수만이 출전해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서울노원의 첫 주자인 김근환은 서일대를 상대로 4연승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서일대는 격투기 선수들을 주축으로 파워풀한 공격을 감행했다. 하지만 택견의 부드러움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20배틀, 서울노원의 가벼운 승리를 <무카스TV>를 통해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한기탁 PD
[한기탁 PD / hkt-cool@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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