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파란만장 33년 태권도 사진 인생

임충희(62) 사진작가는 강산이 세 번 바뀌고,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는 동안 태권도사진만을 찍어왔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태권도 사진에 임 충 희, 인생을 ‘올인’했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언제부터인가 '사명감'에 휩싸여 사진을 찍게됐다는 임 작가는 지금도 카메라를 들고 태권도대회가 열리는 곳이라면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지 찾아간다. 태권도에 대한 사랑과 열정 하나로 살아온 태권도 사진작가 임충희를 <파워인터뷰>에서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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