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약체는 옛말 이젠 우승후보, 성대율전

약체는 옛말 이젠 우승후보, 성대율전


지난 4일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열린 TKB 2009 16배틀 경기에서 성대율전이 안암비각패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성대율전은 마지막 주자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에이스 이진욱의 마무리로 승전보를 울렸다. 성대율전은 지난해 1승 만을 기록하며 예선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이로 인해 당초 약체로 평가됐다. 이번 승리로 성대율전은 경북성주와 경고 1개 차이로 조2위에 올랐다. 2007년 3위를 기록한 ‘강팀’ 안암비각패는 2패를 기록하며 올해 최대 이변의 주인공으로 꼽히고 있다. 두 팀의 팽팽한 접전을 <무카스 TV>를 통해 함께 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한기탁 PD

[한기탁 PD / hkt-cool@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