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태권꿈나무를 위한 태권도공원 캠프

외환은행 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열려


13일 외환은행 나눔재단이 태권도진흥재단을 찾아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저속득층과 모자가정에서 힘들게 태권도를 수련하는 어린이를 위한 캠프가 마련됐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TPF)은 “오는 21일부터 3일간 서울과 무주일대에서 ‘태권도 꿈나무와 함께하는 태권도공원 캠프’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태권도공원 캠프는 외환은행 나눔재단(이하 나눔재단)이 후원한다. 이날 나눔재단은 권택명 상근이사와 윤희철 남대문지점장이 TPF를 방문해 지원금 1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대순 TPF 이사장은 “캠프는 참가 어린들에게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이 사업을 통해 재단과 후원사인 외환은행은 나눔을 실천하는데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추후 태권도공원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먼저 세계태권도인의 성지가 될 태권도공원 조성지 방문을 비롯해 국기원 태권도 교육프로그램 이수, 무주 반디랜드 관람, 캠프파이어, 무주군 학생 태권도시범단 시범 관람 등이 계획되어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