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짜릿짜릿! 터보킥 한국 상륙
흠뻑 젖어 버렸다. 그것도 시작 5분 만에…. ‘터보킥 전도사’ 월드짐피트니스센터의 리사(33,본명 우은희) 총괄매니저는 50명 회원들을 단번에 중독시켰다.
“Front Push Kick! Side push kick! Knee Strike!.”
50명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기까지는 채 5분도 걸리지 않았다. 터보킥은 무조건 뛰고, 빠른 음악을 앞세워 무지하게 땀을 내는 운동인가? 아니다. ‘138bpm’의 적당한 음악속도에, 남녀노소 불문 빠져들게 하는 이색적인 킥과, 펀치, 머리와 윗몸을 좌우로 흔드는 ‘위빙’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운동으로 인한 상해? 거의 0%다.
자, 한국에 전격 상륙한 터보킥의 매력에 빠져봅시다~~~.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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