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발언대]국기원 법안(태권도 진흥법)은 잘못됐다

어용단체 추락시키는 코메디


진중의 교수


*태권도학과 교수단 진중의 대표의 글은 본인의 요청으로 무카스에 게재하는 것으로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산실이다.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본향이자, 교육의 터전이다. 그럼에도 국기원의 주권을 ‘문화체육부장관’이 인준하는 어용단체로 추락시키는 코메디 같은 일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다.

태권도학을 29년간 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친 선생으로서 양심적으로 묵과할 수 없는 사태이다. 아울러 깊이 책임감을 느낀다. 태권도학 교수인 본인도 모르는 법안이 통과되도록 그간 무엇을 하였는가 하는 깊은 자성을 해본다. 하지만 이제는 늦었다 싶었을 때, 이를 시정하는 일이 더 이상 태권도를 배신하지 않는 것임을 자각하고있다. 진행 결과에 따라서는 위헌 소송마저 불사하려고 준비 중이다.

태권도 진흥 법안의 모순


1. 제19조

① 태권도 진흥에 관한 다음 각 호의 사업과 활동을 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국기원을 설립한다. <개정 2008.2.29>
1. 태권도 기술 및 연구 개발
2. 태권도 승품·승단 심사 및 태권도 보급을 위한 각종 교육사업
3. 태권도지도자 연수·교육 등을 통한 태권도지도자 양성 및 국외 파견
4. 태권도 시범단 육성 및 국내외 파견
5. 태권도 관련 국제교류 사업
6. 태권도인의 복지향상에 관한 사업
7. 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인정하는 사업
8.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사업에 부대되는 사업
② 국기원은 법인으로 한다.
③ 국기원은 제1항에 따른 목적사업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 <개정 2008.2.29>
④ 국기원은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외 지원 또는 지부를 둘 수 있다.
⑤ 국기원에는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임원과 필요한 직원을 둔다.
⑥ 국기원은 임원으로서 이사장·원장·이사 및 감사를 두고, 임원의 정원·임기 및 선출방법 등은 정관으로 정하며, 이사장은 이사 중에서 선임하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취임한다. <개정 2008.2.29>
⑦ 국기원에 관하여 이 법에서 규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민법」 중 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부칙
제1조 (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3조 (국기원에 대한 경과조치) ① 이 법 시행 당시 「민법」 제32조에 따라 서울시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재단법인 국기원은 이 법 시행 후 1개월 이내에 이 법에 따른 정관을 작성하여 문화관광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② 재단법인 국기원은 제1항에 따른 인가를 받은 때에는 이 법에 따른 설립등기를 하여야 한다.
③ 재단법인 국기원은 제2항에 따라 설립등기를 마친 때에는 「민법」 중 법인의 해산 및 청산에 관한 규정에도 불구하고 해산된 것으로 본다.
④ 이 법에 따른 국기원은 설립등기일에 재단법인 국기원의 모든 권리·의무와 재산관계를 승계한다.
⑤ 이 법 시행 당시 재단법인 국기원의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은 이 법에 따른 국기원의 임직원으로 보며, 임원의 임기는 종전의 임명일부터 기산한다.

위 법률안에 의하면, 국기원은 완전 ‘문화체육관광부’에 의하여 예속하게 된다. 단증의 발급과 교육, 심지어 임원마저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의하여 좌지우지되는 것이다. 해당 부처 공무원들에게 이 법안의 결정 과정을 질의해 본 결과, 담당 공무원들조차 법안을 반대하였으나, 일부 태권도계 종사자들이 스스로 자청하여 법안을 진행시켰다고 한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새로 선임될 장관이 태권도 미래를 어떻게 결정할 수 있다는 말인가! 국내외 태권도인들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엄청난 피해 끼칠 수 있는악법인 것이다.

국기원과 비슷한 기관인 ‘대한민국예술원법’의 중요 규약을 예를 들어본다.

<문화예술진흥법: 주요골격>

-예술원 설립 목적 : 예술창작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가를 우대,지원하고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을 행함으로써 예술발전에 이바지하게 한다.

-기관의 성격
1. 예술원은 회원을 우대하고 회원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예술원법에 근거하여 정부가 설립한 특수예우기관이다.
2. 예술원은 국내외에 대한 예술가의 대표기관으로서 예술진흥에 관한 자문 또는 건의 등 필요한 사업을 수행한다.
3. 회원은 회원총회에서 선임하며(임기 4년), 회원의 자격은 예술의 창작·진흥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대한민국 원로 예술인 이어야 한다.
4. 예술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고 있으나 정부기구는 아니며 회원의 신분도 공무원이 아니다.
5. 회원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예술원사무국이 설치되어 있는데 사무국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정부기구이며 직원은 모두 공무원이다.
6. 예술원 운영에 필요한 모든 예산은 정부예산에 계상·집행되며, 회원에게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수당을 지급한다.

-기능
예술원은 국내외에 대한 예술가의 대표기관으로서 예술발전에 필요한 다음 각호의 사항을 행한다.
1.예술진흥에 관한 정책자문 및 건의
2. 예술창작활동의 지원
3. 국내외 예술의 교류 및 예술행사 개최
4.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여
5. 기타 예술진흥에 관한 사항

제29조 (위원의 직무상 독립 등) ①위원회의 위원은 임기 중 직무상 외부의 어떠한 지시나 간섭을 받지 아니한다.
②위원회의 위원은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균형적 발전을 위하여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국기원은 ‘대한민국예술원법’에 준하는 예우와 명예에 대한 존중을 받아야 한다. 예술원처럼 독립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국기원법안은 모든 사업을 주무 관처인 문화체육부장관의 허가 사항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태권도인들은 미래에 대한 결정권을 외부의 힘에 의존하는 풍토를 하루빨리 버려야 한다.

지금이라도 문체부는 국기원을 후원하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태권도 원로들은 성숙한 지도력과 대동단결시키는 지도력을 보여주기를 간절하게 기원한다. 아울러 태권도계를 혼란케하는 '꾼'들은 자중해 주기를 바란다.

태권도학 교수단 대표 진중의

댓글 39

누가꾼인지 2009.07.08
말은 번듯한데 처방은 은근히 원로(엄을 염두에 둔듯)가 국기원을 이끌어야 된다는 논조입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하지만 지금 태권도계에서 원로란 사람들이 바로 국기원을 이렇게 특히 엄이 법정법인에 앞장선 격인데 그 인물에 대한 단죄(지적)은 안하고 두리뭉실 원로란 이름으로 힘을 싣는 모습은 바로 국사연의 행보와 마찬가지로 지적된 꾼이란 누구일까요? 정말 사심이 없고 국기원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현실을 직시하고 문제의 근원을 직선적으로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처방을 주문해야 하며 특히 교수들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면 더욱 현실에대한 문제를 직시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꾼들이라 그 꾼들이 누구일까요?.
진교수에게 2009.07.08
진지하게 하세요.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는다는것을 아실텐데. 마음이 앞서면 주장을 펴기 힘듭니다. 이 발언대는 마음이 너무 늦었군요.
무능한인간 2009.07.08
웃기는군언제부터태권도사랑했다고정말머리속에뭐가들어는지한심하네여,폼잡지말고생각을좀하셔여,무엇이진정으로위하는지....
백두산 2009.07.08
뒤늦었지만 진중의교수의 지적에 찬사를 보낸다 꾼들이란 이런사람들이 아니겠는가?. 권력에 아부하며 자신들의 보신주의에 급급한 나머지 자리에 연연하는 감투욕심이 많은 사람들 ,이제는 국기원도 젊은 태권도지도자로서 수혈을 받아 세대교체 할때가 온것 아닌가? 나아니면 안된다는 사고방식을 버릴때가 온것이다. 어떻게 서로 기능이 다른 국기원과 대태협, 등 임원을 한사람이 겸직할수있는가 .국기원의 정상화를 부르짖는 자칭 원로들 , 현 대태협 회장단을 사퇴하고 국기원의정상화를 논해야 되질 안겠는가?. 이제는 국기인 태권도를 사랑하고 아끼는 진중의 교수등 대학 태권도 교수단 들이 앞장서서 국기원의 정상화를 위해 힘써주길 ....
그림자 2009.07.08
유 장관의 인준을 받겠다는 홍준표 의원(그게 사자의 모습이오), 법안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허둥지둥거리는 엄 이사장(언제부터 태권도가 법으로 발전했습니까!). 두 분 다 코메디입니다. 법이 정한 것도 국민의 국민의 기본권으로 얼마든지 시정이 가능한데... 인간적인 초심을 지켜주십시오. 이미 태권도인 바보됐습니다, 태권도인의 뜻과 상관없이 태권도공원 무주로 갈 때.. 더 이상 바보 취급 마십시오.
입다물어 2009.07.08
읽어보니까 어느 쪽의 의견에 따르는가에 따라서 많은 이해 관계가 얽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전공생입니다. 저 또한 어릴적 부터 대태협, 국기원, 세계태권도 연맹 등으로 나뉜것이 참 의아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전체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체육, 스포츠, 무도로써의 태권도는 문화체육부안에 포함되어야 하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입다물어 2009.07.08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국기 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것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한글, 애국가, 김치...등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태권도는 이 모든 것을 종합한 한류라고 보여집니다. 문화 체육부의 아래에서 할 수 있는 일 보다 더욱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기원이 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저는 국기원이 독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성하자 2009.07.08
태권도인이라면 정말 동의할것이다 현 태권도체제는 독제와 같다 아부와 절대권력... 누구에 태권도이고 누구를 위한 태권도인가 태권도인들이여 반성하자 그리고 다시 시작하자
찬성 지지 2009.07.08
젊은 태권도인들아 왜 고개 숙이고 인는가 ..... 진정한 무예인 태권도를 하자
시라소니 2009.07.09
태권도를 전공하고 있으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없습니다. 죄송스럽고 부끄럽지만 어느쪽 의견이든 진심으로 우리모두의 태권도를 위한,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 주장을 내세우고 실현시켰으면 합니다.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한자 적고 갑니다.
농군 2009.07.09
농부에게서 소를 뺏는것 은 그사람의생을 정체성을 상실시키는것입니다. 국기원을 굳이 관치아래서 해야한다면 그에걸맞는이유나 태권인들을위한그에따른 현격한 보상조치가따라야하지않을까요 새만금이 엄청 국민에게 이익인것처럼이야기하는것은 낙지만응로 작년200억을 수익한신안앞바다의갯뻘은 아에보이지않을것입니다. 지금당장국기원운영이파산지경에 이른것도아닌데 헌납하면서 식민지사관인지사대주의아닌사관치주의같은방향은설득력이부족한것아닐런지요 40년이상태권도의길을걸어온사람의입장으로서 어느주장이어느사람이옳다는것이아니라 태권인이수십년이루어놓은 공등탑을 왜 가치를못느끼고국가에서 매년국기원을통해수천억을 제공하는경우가아니라면 스스로서야합니다태권도연구를위해서국가사업으로매년100명에게1억씩을제공하고협회를위해문화창달을위해천억을지원해도아깝지않을겁니다
천둥 2009.07.09
머리텅빈진모교수말.자신도다파학하고글을올리는지아니면.누가일러준대로하는지묻고싶다.답변을좀해주길바람.
진교수가 용감하다 2009.07.09
태권도교수들 누구하나 말한 사람없다. 되레 이런 게 용기일수 있다. 슬프다. 아주 슬프다. 대학 교수라는 사람들이 한심하다. 모두가 한심하다. 태권도학과는 뭐하러 만들어놓고 이렇게 된통 서리맞은 꼴이 되는가. 시합장에서만 자기 학교 편파판정에 교수가 나서고 이런 일에는 뒤로 빠져 어디로 갔는지. 오호 통재라.
진교수 사랑해 2009.07.09
진중의교수님 ! 정말 존경해요..전국에 있는 태권도 전공학생들 , 우리 진중의 교수에게 힘을 실어 줍시다. 그용기 누가 뭐라해도 정말 높이평가하고 싶어요. 자칭 태권도 원로님들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자기성찰을 좀 하시길...특히 권력자 옆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복지안동기회주의 자들 정신좀 차리고 진중의 교수에게 속죄하는 마음 갖도록 해요.
한산 조연기 2009.07.09
진중의 교수가 발언대에서 지적한 태권도계를 혼란케 하는 꾼들이라고 했는데 본인도 그중 한사람인것같애요.국기원을 관변단체로 문체부에 헌납하게 만든죄 ,꾼들은 반성해야 되지만 실리를 쫓다보니까 진교수 미안해요 . 진교수가 주창한 국기원 법안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태권인 2009.07.09
국기태권도 9단 최고 고단자란 태권인들은 지금 뭐하고 있는지. 국기원의 정상화를 저해하고있는 자 , 선배님들이 솔선 해 태권도 발전을 역행 한 꾼들을 태권도계에서 떠나도록 해야하지않겠소? 태권도 최고고단자중에서 의지표현으로 삭발할 고단자가 없을까요? 후배들이 선배님들의 뭘보고 따를까요? 진중의 교수님의 용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제자 2009.07.09
발언대 에 태권도진흥법은 잘못&#46124;다 라고 지적한 글의 주인공인 용인대 진중의 교수 는 태권도계의 최 고단자인 조 모씨의 제자라고 한다. 알고보니 두 사제간의 가는 길이 두갈래로 갈라서있다.옛날 위인의 말에의하면 스승이 제자에게 스승이 가는길이라고 무조건 따르지말고 스승이 가는길이 옳으면 따르고 가는길이 그르면 따르지말고 바로 잡도록 충언해주어야 제자의 도리라고 했다. 과연 스승은 옳지않는길을 가는데 제자는 따라야 하는가? 객관적으로 볼때 제자의 가는길이 정도인것같다.조선생은 제자를 잘둔것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제자들에게 정도를 걸으라고 지도할것인가? 스승의 실리추구를 위해 권위를 앞세울게아니라제자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우려야 하지 않을까요..
ㅌ권도는무엇? 2009.07.10
ㅌ권도는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 그 동호인 인구가 많타고해서 영원할것인가 물건을 만들어 파는? 음식? 반도체? 과학기술? 분명다르다. 道 敎育 ? 현실은 물건이나 반도체로 생각하고 상품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 자신이보고 느낌 내생각 -악플삼가-
썩은생선 2009.07.10
지금 어디 국기원만 문제인가요? 지방협회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는 건가요? 이참에 문제있는 지방협회도 각성하고 개선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태권도협회를 무슨 정치판 논리로 독제를 허니.... 회장도, 집행부 구성도, 행정도, 모두 민주적인 방식으로 운영 해야 되지않을까싶네요....협회독식하려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는자있으면 잘라버리는 그런짓이제 고만혀라~잉
정신차려 2009.07.10
애기거리도아닌것같고왈가왈부하네여.이글들혹시시켜서논쟁하는것이아닌가의심스럽네요.진모씨머리는텅비여있어도잔대가리는좀굴리지.이거쇼하는거다알거든요.정신차려이친구야노래가사가뇌리을&#49625;하고지나가네
지지선언 2009.07.10
국기원원장아무나하면어때..난태권인으로서이승완이사을원장으로적극추대합니다.아무리살펴봐도그만큼태권사랑하는분이없는것같아.추진력.관리능력.대외활동모든것봐도능력있음.적극지지선언합니다
태권도를 발전시키자 2009.07.10
우리나라의 정통 무예 인 태권도 태권도 하면 기본적인 인성이 있는 데 이렇게 하는것은 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도를 하는 무도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국기원 협회에서도 마찬가지고 다른 협회도 마찬가지로 독단적으로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모든 협회 등록자들과 함께 의논하서 서로서로 단결하여서 태권도를 발전 시키는것에 힘 쓰는것도 모자란데 서로 적이 되는것은 태권도를 하는 사람으로서 태권도를 욕하는거 같다.
ㅇㅇ 2009.07.10
다른분이 아니라 이분이 이런 애기 하는게 좀 그렇네요. 자기나 잘하면 좋겠네요
자충수 2009.07.10
이런것을 두고 자 충수를 둔다고 하는 것 아닐까요. 나름 대로 일리는 있다고 볼수 있지만 현 국기원 상황으로 봐서는 정말 본인 스스로 꾼이라고 표방하는 격이 아닌가 합니다. 현 시점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연히 드러내고 싶으면 첫째 지금까지 해온 태권도계를 향한 목소리가 일관되어야 하고 둘째 자신의 위치와 상관없이 옭고 그름을 분명히 지적할줄 알야야 하는데 게시글을 둘다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태권도 학과 교수로서 태권도를 걱정한다면 다시한번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 봄과 동시에 무엇이 문제이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소 할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시길.....
태권도국기 2009.07.11
태권도는 국기가 아니다
진교수는 꾼이아닌가? 2009.07.11
휘호/내각수반 / 김종필.민관식등 기업개인. 성금/ 국기원세우고/엄. 이님들의 노고 와 애국을 생각.큰 은행나무 두 그루가/ 숯컷과 ? 국내.외 /세계 곳곳에 이휘호 자체 걸어 붙이고 외/애국하었죠 ? 민생고 ? 중요하죠 ? 부정/ 형이상&#54673; /형이하&#54673;/ 개똥철학을 만들고 옷을 입혔죠 / 이제시작 / 누가 누구를 위해서 돌을 던지 겠어요/ 기본바로 서야 /흔들리지 않 /자신에모습보세요 /존경진교수님적극적으/과거개혁에교수들? 어디에 있나요 세퍼트가 됐나요/ 개판속에사는교수님도 개? 나는얄죠/충견스려운우리의개가되셔요 /큰의미개/ 사자가 개하고 놀고 /꾼은 ? 두렵읍니까?
꾼이 누구인가요? 2009.07.11
닭 대가리를 비툴어도새벽은온다 ;개가짖어도기차는간다;국기원의꾼?1.J. 2.리 .3.K.4.박 .5.S.6.송.7임.8.Y###@@@^^^ ㅆㅆㅆ&#49968;z아닌 가요 ? 거기에 이씨도 포함 되나요? 5인방이 아닌 7~8인방이죠/
두얼굴,지지선언 2009.07.13
안타갑다 부적절한분?지지선언한만큼 알면서 하는가?우리를슬프게하고모순에빠지는군요양면성의모습,과거에전력은매우소중하죠이제조용이계시도록하세요도덕불감증아시죠 _L씨 장점도많죠그러나 우릴슬프게하시마시도록말리셔요.지지를논리적으로제시하시고 hankook i com 에검색하여보세요 그리고 중앙일보 조인스닷컴+등 용 0팔이사건;스럿머신사건등
태권인들에게 고함 1 2009.07.16
그제 어제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에도 양제천에도 시원시원하개 쓰ㄹ고 나ㅁ는것은 각종의 잔재.하루를 넘고나니 엊과거보다 깔금하고 싱그러운 모습에 우리의 현상을 그려봤어요 엊그제 까지 썩고 구린나고 지저분하고 더럽고 윤리 도덕적으로 망각하고 불감하는 싸이코페스들 기초적 예장에서 대한민국교육의 한편을 담당하는 교육자님들 입장에 서보&#50576;는가?
받음 2 2009.07.16
임당수 큰바다와 화합해서심청이를만나도 마포걸레는걸레?그래도 쓸모있건만 개과천선 하는모습이 인간이거늘 적재적소에서 싱그러운 기쁨을 만들어준아저 .아줌 감사"존중아닌존경합니다 씨스템이 살아움직임 적제적소에 사회가가동되는거죠 태권도현상,국기원 이번청문에보듯 싸이코페스의 몇몇이 전체를 호도하는현실,최고통수권자보다 많은 봉급10만불이상 걸맞은
받음3 2009.07.18
청소하고적제적소에역활하니감사하고돌아간다는거죠 경찰아씨몇명이도로안내했다면 여의도교통은tv. 신문가싯거리가안되죠,그닌까몇ㄴ ㅗ ㅁ이국기원이동맥경화란말ㅆ이죠/걱정마세요선수는많아솔로몬팀.볼준홍.완승리등후보5~7명게스팅보드?h,는한집살림속에 몇대이붓애비를모시는이무기,쪽박새는줄모르는자칭봉황,원칙을일언,자기당착의 뜻을누가아리요
사제동행 2009.07.18
현재 국기권 이사이면서 대태협 상임부회장 조영기와 진중의는 사제간이다. 그런데 조 부회장과 진교수는 입장이 서로 다른 것 같다. 사제동행이란 말이 생각난다. 두 사람의 하는 양을 보니 태권도가 이미 도덕적 불감증에 완전히 매몰되었다고 보인다. 진교수는 홍준표에게 정치인은 정치판으로 가라고 외치더니 한쪽머리에서 자신이 이사장을 맡아 창설한 무예단체에 여권 국회의원을 총재로 모셨다. 진교수가 태권도학 발전에 교수로서 얼마나 공헌했는지 알지 못한다. 그런데 여기저기 얼굴을 내밀며 마치 정의의 사도인 양 행세하는 모습이 의혹스럽다. 진중의는 세간의 소문대로 두 얼굴의 사나이인가? 그 대답을 듣고 싶다.
동행사제 2009.07.19
진선생은 평생을 대태협녹,국기원녹,세계연맹녹,관계없는 사람으로 젊은시절,열심히사는사람,현재수백개(사)무예단체이사장,전국사립대학교회장단상임이사,한국무예학회장.전.태권도학회장.지지합시다국법인국기원법과전통무예법의가치의 의미를 상정하고질(가치)문화를고민합시다.태권도하신분들특권층?택&#44820;.합기도,검도,태극권,경호무예.특공무예,마상무예,국궁,줄,연,씨름.선무도등 .무예죠그분들가난합니다용기를줍@진교수는검증받은꾼같아요
엉터리리플들아 가라 2009.07.19
똑바로 하늘을 보고 뭐가 잘한 것이고 잘못된 것인지를 뚫어 봐라.
부럽읍니다 2009.07.19
전통무예진흥법이 올해3월발효태권도진흥법과 무예인들은축하해야할것이다 그근간에의해 (사)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가결성..한국무예의 전국태권장이13000개로추정된다 무예장은 15000천개추정되며그네연날리기.춤등을포함하면그영역또한광대할겄이다 몇몇정치태권인때문에개판까지갔다고하나,나무만보고 숲을볼수있는혜안이없어서일것태권인분들?우리도인간이며가난합니다 부잣 염불보단잿밥싸움같아요한국무예,세계무예중심은태권입니다각성바,
맞고요 맞씀니다 2009.07.19
한방울의 물감 전체를 표현할수있죠 비가 게릴라쏘낙비가와서 가식의 화장들을
이번기회에 도를 빼죠 2009.07.19
견들의 전쟁
정치인?사제동행 2009.07.19
진교수를 폄하 ?내용을직시하면 무조건적인반대를위한반대는아니고아마경기단체의수장이매우부적절한표현과행위,최소의예의범절,사려한지혜를갖고대안을보았던거죠 태권도가족을섬기는최고의지성과전문성자격과겸예한모습의실망한모순의발로,특정인을우회한대표발언이겠죠선거때출마,지역구민에대하는태도는?입법기관으로써품성과 아마단체의장으로협회장출마때"변"다짐하고 언약한"신의"윤리도덕적불감한임원인적쇄신,개혁의드라이브의실망과허실일것입니다 국기원은아마단체아닌,진교수가봉사하는무예단체는 절차상하자없이적법한절차를지키며 더불어함께할수있는푸른마음에서정치인을 모셨던걸로 압니다
진중의어덕해이사장? 2009.07.20
사단법인@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를진중의가만들었다고요@아니지요#한국무예계%사단법인 수십꼐 단체장들이 모여 회의결과 무예계~학계~계신 최종 알만한여섯분중 리더쉽전문성도덕성과 함께 할 수있는 분을 추대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