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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인드라파나 IOC위원, WTF총재 선거 출마선언


"2016년 태권도의 올림픽 잔류가 불투명하다. 나는 태권도의 잔류를 위해 WTF 총재 선거 출마를 결심한 것이다." 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태국의 낫 인드라파나 IOC위원(현 WTF 수석 부총재)이 한 말이다. 기자회견 내내 인드라파나 위원은 WTF 총재 선거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급작스런 결정이 아니었으며, 오랜 기간을 두고 고민한 끝에 내린 '용단'이라고 밝힌, 인드라파나 위원의 한국 방한 기자회견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촬영장소 :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촬영일시 : 2009년 7월 6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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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ㅎㅎㅎ 2009.07.08
<총재로 당선 되도 본부 이전은 없다>당선 되기전에 무슨말을못해, 아타나시오 프라갈로스 유럽연맹 회장,박수남 현 WTF 부총재의 지지가 정말있으냐는질문에 어물어물 넘어가는군,
ㅎㅎㅎㅎㅎ 2009.07.09
기사 번역 된것만 읽지 말고 히어링좀 잘하지 .. 연맹 규정에 연맹의 본부는 영원히 한국에 있어야 된다고 정해져 있다잖아.. 규정을 모르는 조정원이나 양진석이 스위스로 본부를 옮긴다고 하지.. 유럽 연맹 회장이랑 박수남이랑 그럼 조정원를 도와주&#44248;어? 태권도를 살릴 아이오씨 위원을 지지하지.. 영 띨띨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