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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추성훈에게 2PM, 애프터스쿨 등도 "화이팅"

2PM, 애프터스쿨, 슈퍼주니어, 이시영 등의 영상메세지









최근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인기 스타들이 ‘UFC 김동현(27,부산팀매드)과 추성훈(33,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의 승리 기원’ 응원 열기가 한창이다.

수퍼액션은 4일 2PM, 애프터스쿨, 슈퍼주니어, 신지, 이시영, DJ.DOC, 쥬얼리S, 유채영, 별, 김나영, 박상민, 김흥국 등 인기 스타들이 김동현과 추성훈의 승리를 기원하는 영상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 인터뷰에서는 김동현의 UFC 3연승과 추성훈의 UFC 첫 승을 기원하는 열띤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먼저 2PM은 “UFC를 자주 보는데, 워낙 격렬하게 싸우는 곳이라 부상이 염려되기도 한다. 김동현과 추성훈 선수 모두 다치지 말고 잘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워줬으면 좋겠다”고 두 선수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어 애프터스쿨은 “코리안 파이터 김동현, 추성훈 선후 파이팅!”이라며 짧지만 굵은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도 “추성훈 선수와 김동현 선수 모두 열심히 연습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세계 최대 격투 대회인 UFC에서 두 선수 모두 꼭 승리를 거머쥐기를 바란다”고 힘찬 응원에 메시지를 전했으며, 신지는 “평소 추성훈 선수의 팬이어서 항상 응원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달라”고 바람을 전했다.

김동현과 같은 해병대 출신의 가수, 김흥국의 응원도 이어졌다. 김흥국은 “김동현이 대한의 자랑스런 아들답게 잘 싸우고 있다”며 “계속 UFC 무대 설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서도 강하게 들이대라”고 전했다.

격투기 매니아 가수 박상민은 “평소 격투기를 즐겨 보는데, 그 중에서도 김동현 선수의 팬이다. 경기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갑자기 상대 선수가 바뀌어서 좀 당황했겠지만, 어떤 선수와 붙어도 멋진 경기를 펼칠 것이라 믿는다. 챔피언 조르주 생 피에르까지 잡아내고 세계 최강의 선수로 우뚝 설 것으로 확신한다”고 김동현 선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내비쳤다.

김동현과 추성훈은 오는 7월 12일(한국시간) UFC 100에 나란히 출격해 각각 T.J 그랜트, 앨런 벨처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영상제공 = 수퍼액션)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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