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태권 아리랑파티의 ‘질투-사랑-화합’

지난달 26일 서울 시청 앞 시민광장에서는 ‘쇼 태권 아리랑파티’가 열렸다. 아리랑파티는 타악연주자, 태권도, 마샬아츠, 비보이, 무용이 어우러져 함께 공연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에 소개된 아리랑파티는 아티스트들이 서로 질투하고, 사랑하고, 화합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몸짓과 손짓으로 감동을 선사한 ‘쇼! 태권 아리랑파티의 공연 주요장면을 <무카스>와 함께 하자. -펀집자 주-

'일 대 일의 경쟁' 비보이와 태권도가 서로의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일 대 일에서 이어진 다수의 싸움~' 비보이와 태권도가 금방이라도 대결할 듯 대립하고 있다

'태권도계의 분란?' 태권도시범단의 단원들이 대결하듯 맞서 시범을 보이고 있다

'태권도만의 화합' 태권도가 단체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음악은 마음을 흔든다~' 국내 유일 타악솔리스트 김미소가 열정적으로 악기를 두드리고 있다

'음악에는 춤이 빠질 수 없지' 연주에 맞춰 부채춤을 추고 있는 무용수들

'우리는 모두가 한국인' 무용수들의 빨강과 파랑 그리고 흰색을 이용한 춤이 꼭 태극기같다

'더 힘차게~' 쇼! 태권아리랑파티 음악감독 변재영이 연주로 흥을 돋구고 있다

'신난다~ 재미난다~' 쇼! 태권아리랑파티 무술감독 강흥진이 풍선을 이용한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우리도 할 수 있다구~' 태권도팀의 단원들이 사과를 이용한 격파를 선보이고 있다

'같은 기술로 하나가 된다~' 마샬아츠와 태권도가 화합을 이루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태권도와 무용이다' 무용수와 태권도팀이 음악에 맞춰 함께 공연하고 있다

'모두가 하나~' 모든 참가자가 공연을 마치고 기쁘게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소리연구소)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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