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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태권도 시범단 교환…북서 실무접촉 제의


북한이 ‘남북한 태권도시범단 교환을 위한 남북 실무접촉’을 제의해왔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운용)는 12일 북한의 조선태권도위원회 황봉영 위원장이 이날 ‘태권도시범단 교환을 위해 국장급을 책임자로 하는 실무접촉을 3월12일부터 14일까지 금강산지역에서 갖자’는 내용의 전화통지문을 김회장 앞으로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말 열린 제4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남북한이 태권도시범단 교환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쌍방 태권도 단체들 사이의 접촉을 권고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1일 김운용 회장이 먼저 북측에 통지문을 보내 교환을 제의한 바 있다.

댓글 2

림 원 섭 2001.02.14
남 쪽 사람들 북 쪽 사람들 똑 같은 피 태 도가 서로 정중하고 진지하고 권 위의식 확 빼버리고 도 도하지도 말고 겸손히 도인들 처럼 시 범은 서로 멋지게 자랑하라 범 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단 단한 손과 발로 서로 뛰거라 삼천리 금수강산을 - 교 류가 민족 통일의 길, 이 세상 양심의 명령 환 영한다. 진심으로 남북 태권도 시범단 교환 온성에서 서귀포까지 하거라 서로 어깨동무하고 다니며 상호 무엇인가 바라지 말고 서로 주거라 그데로 주거라 - 사랑은 무조건 주는 것 무엇인가 돌아 온다고 만약 생각을 한다면 그 것은 가식된 사랑 참 사랑은 그냥 주는 것 그 것보고 민족 사랑이라고 하는 건가 말이 서로 시원히 통할 것이고 먹는 맛, 혀바닥 맛도 같을 것이다. 우리 민족을 어느 누가 잘라 놓았는지 알거라 우리 허리를 어떤 나라가 잘랐는지 쪼금 알지 말고 구체적으로 알거라 확실히 알거라 니가 배달의 자손이라면 너히가 태권도 인이라면 01년02월13일 스웨덴 개척사범, 시인 림 원 섭 씀. E-mail; amea@chello.se
학술재단연구팀 2001.06.12
교육부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는 2001년 정부 특별 정책연구과제로 "남북태권도통합방안"을 선정 했다.이연구를 위해 대학교수급 상임연구원 5명을 선임하고 그연구 책임자로 충청대학교 오노균교수(교육학박사/전공태권도)를 위촉 했다.또한 국비 2천 9백8십만원을 1차 연구비로 지원하고 북한 태권도현황조사등 해외출장등도 지원한다.오노균교수는"지난해 중국 연변대학교와 공동으로 남북태권도시범단을 초청하여 남북태권도축전"을 개최한바 있다.이프로로그램에 공동 참여하실분은 E-mail: onk@ok.ac.kr (충청대학교오노균교수)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