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처녀의 '7전8기' 태권드라마
“태권도가 내 길이 아니라는 생각에 포기하려 했었다.”
최근 태권도 여자부에서 가장 떠오르는 기대주 박혜미(24, 삼성에스원)의 말이다. 박헤미는 제주 태생이다. 제주삼성여고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 입학했다. 하지만 입학 후 2년 간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입학 후 1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심지어 딸의 경기를 보기위해 제주도에서 올라온 어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도 무참하게 패했다. 슬럼프의 연속. 박혜미는 진로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빠지게 된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 결과 지금의 박혜미가 탄생했다. 지금부터 [파워인터뷰]에서 ‘제주 태권도의 기대주’ 박혜미를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