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택견배틀 최강팀의 승리 비결 '참외의 저주?'

택견배틀 최강팀의 승리 비결 '참외의 저주?'


지난 27일 서울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열린 TKB 2009 12번째 경기. 구경꾼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경북성주팀이 출전하기 때문이다. 웅성거림은 성주가 최강팀인 이유외에도 '덤'이 있어서다. 바로 참외다. 성주는 택견배틀 출전 전에 구경꾼들에게 직접 재배한 참외를 나눠준다. 택견배틀을 구경한 온 사람들은 '님도 보고 뽕도 따는 셈'이다. 하지만 상대팀은 이를 '참외의 저주'라며 두려워한다. 이날도 경북성주는 올해 첫 출전한 서일대를 맞아, 강기훈 혼자 가뿐하게 5명을 꺽고 2승을 챙겼다. 지금부터 참외의 저주의 생생한 현장을 <무카스 TV>와 함께하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한기탁 PD

[한기탁 PD / hkt-cool@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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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겔겔겔 2009.07.02
다른동영상은언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