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수도 국가대표를 향한 도전
![[포토]공수도 국가대표를 향한 도전](https://mookas.com/webzine_img0/con_img/news_image/090629-karkta-hh.gif)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영산대학교 체육관에서는 제2회 영산대학교 총장기 전국공수도선수권대회 및 2009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날 우승자들은 1,2차 선발전 결과와 국제대회실적을 종합해 오는 9월 제9회 아시아선수권대회와 11월 제6회 세계청소년대회에 파견 될 예정이다. 지금부터 영산대총장기 공수도대회를 <무카스>와 함께 해보자. -편집자 주-

'전국 공수도 최강자가 모였다' 전국 14개시도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개회식에 참가하고 있다

'공정한 경기를 하겠다' 선수대표가 개회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중단 치기로 점수를 빼앗은 참가자' 여성참가자가 중단치기를 성공시키며 점수를 획득했다

'상단치기~' 점수를 빼앗긴 청 선수가 상단치기로 응수하고 있다

'박력있는 중단치기' 남자부 경기에서 맞붙은 두 선수가 중단치기로 1점씩 획득하고 있다

'막아도 소용없다' 청 선수의 돌려차기를 홍 선수가 막으려고 하지만 한 박자 늦었다

'강력한 상단발차기' 청 선수가 강력한 상단발차기로 점수를 획득하고 있다

'공수도는 발차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 여성참가자가 공수도의 '형'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공수도연맹)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