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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정상화 위해 '결자해지'


25일 오전 11시 국기원 강의실에서 엄운규 이사장 주재로 이사 간담회가 열렸다. 당초 이날 회의는 이사회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법률적인 문제와 이사회성원 부족 등의 이유로 간담회로 변경됐다. 엄 이사장은 지난 18일 본인 명의로 사표를 제출한 13명의 이사와 기존 5명의 이사 모두에게 참석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하지만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우, 이근우, 이규석, 이승국, 안종웅, 양진석 이사 7명만 참석했다.

촬영장소 : 국기원
촬영일시 : 2009년 6월 25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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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미친년 2009.06.25
다들 미쳤군 미쳐도 너무 미쳤다.그런 수준 이하 사람들이 30년세월을 태권도했다니 소들이 웃는다.
허허허 2009.06.26
웃겨아주웃겨놀고있네
나원참 2009.06.26
과연 태권도의 성지 국기원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노인네가 차지를 할까 아님 깍두기가 차지를 할까... 에휴 답답하다 답답해.. 너무 눈에 보이는 자기 밥그릇 싸움이 아닌가..!
대안 2009.06.26
홍의원을앞세워기생하려는사람은공무원법에어긋나는전과자..제일먼저사표내고태권도에서떠나야할꺼같네요..홍의원이원장되어도그사람만큼은곁에두어서는않됩니다.결격있는사람옆에두시면여태까지쌓아온명성에먹칠이...아래분들9월에떠난다니까믿고3개월만지켜봅시다.반대를위한반대하지마시고다른대안이없지않나요?그래도국기원은태권도인이지켜야지요...
꼴값떨구있네 2009.06.27
미친놈봐 책상두드리는 폼 봐라 정신나간놈 저런 모들때문에 태권도가 엄청 썩었지 군대제대했으면 집에 가야지 왜 도로 예비군이 거기 앉아있나 멍청이 식충이들
꼴값떨구있네 2009.06.27
폼들봐라 훔쳐먹다가 들킨 놈들처럼 고개는 푹숙이고 앉아있는 꼴 너무 웃긴다.저런 인간들이 지금까지 국기원을 왕창 썩게 만든 장본인들이다.잘 봐두자 나중에 태권도 배신자로 낙인찍어두는거야 사표쓰고 도로 물러 달래는 이.이 교수들 보소 참 못났다.뭔가 홀려도 단단히 홀렸군 엄씨가 원장시켜준다고 하던가.
침뱉고 싶다. 2009.06.27
종이에 서명하는 순간 자기신체포기 각서는 그순간 부터 유효타야 자기끼리 짜고치는고스톱 칠려고 꼼수를 쓰려다 된 통 걸려 들었군 실패한 쿠데타는 죽음만이 기다리지...음훙한 인간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노라 광고 하는것 참 창피하갔소 불쌍한 인간들 거지들 처럼 밥동냥 하러 거기에 앉아 있는 자세들 정말 거지들 같다.
하십시요 2009.06.28
태권도를 보면 당신은 태권도의 한획을 그은 분입니다 누가 뭐라그래도 소신껏 생각대로하십시요 다른 그누구의눈치볼필요없습니다 최선을 다하십시요 단지 정말 태권도의 발전과 옳은 방향이라면 꼭하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6개월만하면된다고하니 무력으로나 연륜으로나 3개월이면 안되겠습니까. 이미태권도세상은 미쳤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태사랑 하자 2009.06.29
폼들봐라 훔쳐먹다가 들킨 놈들처럼 고개는 푹숙이고 앉아있는 꼴 너무 웃긴다.저런 인간들이 지금까지 국기원을 왕창 썩게 만든 장본인들이다.잘 봐두자 나중에 태권도 배신자로 낙인찍어두는거야 사표쓰고 도로 물러 달래는 이.이 교수들 보소 참 못났다.뭔가 홀려도 단단히 홀렸군 엄씨가 원장시켜준다고 하던가.
독사 2009.06.29
태권도 원로님들 언제까지 그자리에 계시려하십니까 태권도을 위해 고생하신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태권도 때문에 호이호식하신것도 인정하시면 안되나요 원로님들의 자리싸움으로 태권도의 명예는 바닥에 떨어지는데몇몇분의 욕심만 챙기려 하십니까 진정 태권도을 사랑하는 원님들은 한발물러나 여러분들처럼 호이호식도 못했는데 태권도가 잘되기만을 기원하는데 언제까지 나아니면 안된다는 욕심을갖고 살으시려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