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 있어 더 아름다운 그녀, 박혜미

‘2009 태권도웰터급 국가대표’ 박혜미(24, 삼성에스원)는 최근 여자부에서 가장 떠오르는 선수 중 하나다. 박혜미는 이번 국가대표최종선발전에서 강자 황경선이 버티는 웰터급에 처음 도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 인해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경기를 위해 박혜미는 이를 악물고 웨이트 중량을 늘렸고, 졸음을 참으며 황경선의 경기를 달달 외우는 등 모든 것을 쏟았다. 지금부터 박혜미의 노력으로 일궈낸 ‘태극마크 이야기’를 무카스 [파워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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