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위를 잊은 태권꼬마들의 승단(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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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치솟았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등줄기에 땀이 흘러내리는 날씨였다. 하지만 이러한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태권꼬마들이 모인 곳을 찾았다. 서울 관악구태권도협회 주관으로 낙성대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태권도 승단(품) 심사현장이 그곳이다. 그동안 연습했던 품새 동작을 잊어버릴까 자신의 심사 차례까 오기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한창이다.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태권꼬마들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두근두근~ 조금 있으면 내 차례다

태권도~ 주춤서기 자세 후 주먹지르기 동작을 하고 있다

품새 심사를 앞두고 있는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신장차이가 제법 나는 두 응시생의겨루기 심사

브이~ 심사를 앞두고도 전혀 긴장하지 않은 한 꼬마 아가씨

어제는 동지 오늘은 적, 같은 체육관 수련생이 겨루기 심사를 앞두고 있다

고려 품새 준비, 2품 심사를 앞둔 응시생들이 야외에서 연습이 한창이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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