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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계 충격파, 강상구의 TNT세미나


"충격적이다."
6일 열린 강상구 관장의 TNT세미나에 참가한 지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같이 말했다. 그동안 유치부, 초등부 수련생을 모집하는데에만 총력을 기울였던, 지도자들은 새로운 '수련층 확보' 즉, 성인수련생 공략을 위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

"미국과 한국은 다르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현실 파악 좀 하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신합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이죠" 세미나에서 강상구 관장이 한 말이다. 강 관장은 무려 7시간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 내내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열정적인 강연을 보였다. 이날 강 관장은 직접 글러브를 착용하고, 또 타겟을 잡아주며 1대 1로 교육을 하는 등 현장에서 TNT 지도자 과정 교육도 실시했다.

틀을깨고, 판을 바꾸기 위해 모인 지도자들의 열기 가득했던 배움의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촬영장소 : 서울 홍익사랑빌딩
촬영일시 : 2009년 6월 6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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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쓴맛 2009.06.17
이번 세미나는 가족 경사때문에 참석을 못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충격적이었다고 하니 참석 못 한것이 더욱 아쉽네요.
참 2009.06.17
뭐가 충격적이었는지 영상으로봐서는모르겠군.기본은 권투. 격투기..좀아는사람은 웃긴동작인데.휴..
sork 2009.06.18
솔직히 충격까지는 아니지만 많은 반성을 하게 된다. 솔직히 미국 환경과 한국 환경 비교만 했지 실천을 할 생각, 아니 엄두 조차 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짧은 영상을 보고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46124;다. 과연 나는 지금 잘, 경영을 하고 있는 것인가.. 다음 세미나때는 꼭 참석해서 내의식을 더 깨우쳐야겠다.
정말 좋은 세미나 2009.06.18
도움 많이 됐습니다. 저희 도장에서도 직접 해보고 있어요, 조금 비슷하게요 반응이 좋아요 특히 아주머님들한테 하니까
오소리 2009.06.21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비밀이 보입니다....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탄생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