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계 충격파, 강상구의 TNT세미나
"충격적이다."
6일 열린 강상구 관장의 TNT세미나에 참가한 지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같이 말했다. 그동안 유치부, 초등부 수련생을 모집하는데에만 총력을 기울였던, 지도자들은 새로운 '수련층 확보' 즉, 성인수련생 공략을 위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
"미국과 한국은 다르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현실 파악 좀 하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신합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이죠" 세미나에서 강상구 관장이 한 말이다. 강 관장은 무려 7시간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 내내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열정적인 강연을 보였다. 이날 강 관장은 직접 글러브를 착용하고, 또 타겟을 잡아주며 1대 1로 교육을 하는 등 현장에서 TNT 지도자 과정 교육도 실시했다.
틀을깨고, 판을 바꾸기 위해 모인 지도자들의 열기 가득했던 배움의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촬영장소 : 서울 홍익사랑빌딩
촬영일시 : 2009년 6월 6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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