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포토]합기도, 대학 최강자를 가리자

[포토]합기도, 대학 최강자를 가리자


대한합기도경기연맹(회장 공형옥)은 지난 6일 대전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2009 무카스배 춘계대학연맹 전국합기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5백여명의 대학생참가자들이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학만의 젊은 패기가 느껴지는 대회의 모습을 <무카스>와 함께 하자. -편집자 주-


'정정당당! 다짐합니다' 경기에 앞서 선수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대학 시범단의 얼굴' 호서대 경호시범단이 공연에 앞서 소개되고 있다



'기를 모으자. 합기~' 호서대시범단이 단전으로부터 기를 모으고 있다



'공격할까? 말까?' 한 선수가 공격을 위해 상대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까이꺼! 대충~' 한 남자참가자가 상대의 발차기를 가볍게 피하고 있다



'받아라~ 회심의 발차기~' 홍선수가 청에게 빠른 돌려차기를 날리고 있다



'아냐. 아냐. 으악~' 공격을 실패하자 득점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바닥에 주저앉는 홍선수



'이보다 정확할 수는 없다' 여자부 홍선수가 청에게 정확한 1점을 뽑아내고 있다



'나 금메달먹었어~' 선문대학교의 한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히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

합기도인 2009.06.09
합기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우려주신 무카스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운 2009.06.09
앞으로도 많은 발전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