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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국유도의 자존심지킨 두 남자

[포토]한국유도의 자존심지킨 두 남자


지난 5월31일부터 1일까지 모스크바 드루즈바체육관에서 열린 ‘2009모스크바그랜드슬램 국제유도대회’에 참가한 왕기춘과 황희태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금2, 은1, 동1를 기록하며 일본에 이어 종합2위를 기록했다. 한국유도의 자존심을 지키 왕기춘과 황희태의 활약을 <무카스>와 함께 만나보자. -편집자 주-


'깃을 뺏기지 말자' 왕기춘(흰도복)이 상대선수와 깃싸움을 벌이고 있다



'받아라. 빗당겨치기' 왕기춘이 빗당겨치기를 시도하고 있다



'승리의 기술 배대뒤치기' 왕기춘은 이날 빗당겨치기와 배대뒤치기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금메달 먹었어요' 왕기춘(왼쪽 두 번째)이 입상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로와~' 황희태가 꼬레아를 상대로 깃싸움을 펼치고 있다



'쳤어? 반칙이야~' 꾜레아가 황희태의 공격을 방어하고 있다



'으랏차차~' 황소라 불리는 황희태가 상대를 힘으로 밀고 있다



'환상의 기술 짜바리~' 일명 짜바리라고 불리는 어깨로메치기를 시도하는 황희태



'당당한 기념촬영' 황희태(왼쪽 두 번째)가 우승 직후 입상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 국제유도연맹)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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