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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선수와 코치는 ‘일심동체’

[포토]선수와 코치는 ‘일심동체’


25일부터 27일까지 전북 김제실내체육관에서는 ‘2009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가 열렸다. 이날 감독 및 코치들은 선수들 못지않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함께 기뻐하고 아쉬워하며 슬퍼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스승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선수들의 경기에 울고 웃는 감독과 코치들의 모습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경기 시작전 감독은 떨린다' 안산시청 김찬구 감독과 김승희가 출전대기하고 있다



'기도는 기본' 제주도청의 박선미 코치가 이슬기의 시합전 기도를 하고 있다



'작전을 되새기고' 이인종이 출전대기하면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경기가 시작되면 함께 차고' 에스원 김용수 코치가 이성혜와 같이 힘을 주고 있다



'격려하고~' 인천시청 김정규 감독이 경기 도중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화도 내고~' 한체대 문원재 감독이 심판판정에 화를 내고 있다



'함께 슬퍼한다' 이성혜가 춘천시청 이미란에게 패하자 김용수 코치가 아쉬워하고 있다



'관중석의 감독도 같은 마음' 에스원 김세혁 감독이 경기 도중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때로는 의사가 되기도 한다' 김정규 감독이 경기 도중 어깨가 빠진 선수를 돌보고 있다



'승리는 기쁘고~' 승리 후 수원시청 임수정과 김진기 감독이 함께 기뻐한다



'기쁘고~' 동래구청 오상훈 감독이 정선영의 결승전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또 기쁘다' 우석대 맹성재 코치가 조설의 우승을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선수의 패배에는 우리가 더 아프다' 안새봄의 패배를 격려하고 있는 김용수 코치



[전북 김제 =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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