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종전, 태권낭자들의 발차기
![[포토]최종전, 태권낭자들의 발차기](https://mookas.com/webzine_img0/con_img/news_image/090526-lastpt-hhh.gif)
26일부터 27일까지 전북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둘째날에는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여자부 경기는 남자부 못지 않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태극마크를 위한 선수들의 힘찬 발차기를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응원 만이 살길이다' 우석대학교가 힘찬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뒤차기는 맞으면 안돼' 제주도청의 이슬기(왼쪽)와 한체대의 박효지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안 맞았어요' 조선대 최유진이 경희대 박명숙의 발차기를 막아내고 있다

'한 방이면 승리가' 권은경이 6 대 6의 상황에서 이혜영에게 발차기를 하고 있다

'코치와 선수는 한 몸' 이성혜(왼쪽)가 이미란에게 발차기를 하고 있다

'금빛 발차기' 임수정(왼쪽)이 김새롬과의 경기에서 뒷차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새로운 왕좌의 탄생 박혜미' 박혜미(왼쪽)와 서소영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태극마크는 나의 것이다' 정선영(왼쪽)이 힘찬 기합과 함께 이인종에게 발차기를 하고 있다

'빠른발은 내 특기' 에스원의 안새봄이 우석대 조설에게 돌려차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전북 김제 =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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