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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슨 VS 사쿠라바, 네티즌 힉슨 우세 예상



금번 고양이의 무술나라(http://my.netian.com/~jjk0907/)에서 진행된 힉슨 VS 사쿠라바전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힉슨이 51명의 지지를 얻어 51%를 차지, 국내 네티즌들은 힉슨의 우세를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쿠라바와의 경기에 대한 설문조사는 이미 타타메(tatame)와 같은 국외의 무술사이트 등에서도 행해지고 있으며 외국의 경우에는 국외와 약간 상황이 다르다.

국내의 경우 세계적인 프로격투가들이 없으므로 힉슨과 사쿠라바의 대결을 가상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반면 국외의 경우 자국의 우수선수중 사쿠라바를 꺾을수 있는 선수가 누구인가에 중점을 두어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

서로 상황은 다르나 결과는 모두 힉슨 우세, 혹은 힉슨이 사쿠라바를 꺾을 확률이 가장 높다라고 나왔다. 금년초부터 프라이드(PRIDE)에서는 힉슨 VS 사쿠라바전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최근 발표된 사항에 따르면 힉슨은 프라이드(PRIDE)가 아닌 콜로세움 2001에 참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상대는 UFO의 오가와 나오야가 될 전망이다.

현재 콜로세움 2001에 참가하기 위한 룰 조율이 끝났다고 한다. 이번 역시 지난번 푸나키전과 마찬가지로 박치기와 팔꿈치공격은 금지된다고 한다. 콜로세움2001은 11월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힉슨의 경우 현재 헐리우드 영화에 출연하고 있으나 콜로세움측은 힉슨이 6개월 정도의 준비기간을 갖기 위해 늦어도 4월중에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초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힉슨 VS 사쿠라바전은 힉슨의 콜로세움 참가로 인해 실현 가능성이 대단히 희박해졌다. 현재 힉슨은 세계 최강의 파이터로 손꼽히지만 마크 커나 이골 보브채틴, 사쿠라바와 같은 특급 파이터들과의 경기가 없었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콜로세움 2001에서 맞붙을 오가와 나오야는 안토니오 이노키가 설립한 UFO에 참가하던 선수로써 일본 네티즌들 중에는 오가와를 사쿠라바보다 높게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

댓글 2

사쿠라바팬 2001.02.02
프로레슬링의 희망!! 아시아격투가의 희망!!! 사쿠라바파이팅!!! 넌 이길수 있다!!! 낡은 전설따위는 꺽어버리고 네가 최강..아니 전설이 되는거다!!!!!
과객 2001.02.04
우리나라에서도 사쿠라바같이 세계적인 선수가 나왔으면조케따. 조선인이 왜놈들보다 육체적인면에서 딸리는 건 없다. 나으면 나았지. 사쿠라바,잘 해라. 그래서 조선인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