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죽일 놈의 ‘오기’

국내 K-1맥스의 최강 파이터 임치빈. 그의 이름 앞에는 항상 ‘국내 최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임치빈은 세계무대에서 단 한 번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팬들은 그를 두고 ‘국내용’이라고 말한다. 이에 대한 임치빈의 심정은 어떠할까. 그리고 그에게 있어 격투기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했는지 지금부터 무카스 ‘파워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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