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이 죽일 놈의 ‘오기’

이 죽일 놈의 ‘오기’


국내 K-1맥스의 최강 파이터 임치빈. 그의 이름 앞에는 항상 ‘국내 최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임치빈은 세계무대에서 단 한 번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팬들은 그를 두고 ‘국내용’이라고 말한다. 이에 대한 임치빈의 심정은 어떠할까. 그리고 그에게 있어 격투기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했는지 지금부터 무카스 ‘파워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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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눈물이.. 2009.05.14
경기를 지고 영상을 보니 더 찡합니다. 임치빈 화이팅. 힘내십시요.
쓴맛 2009.05.14
정말로 승리의 운이 없는 선수같다. 기술이 좋아지고 체력도 좋아진것 같은데 매번 한번의 실수로 쓴맛을 보는것 같아 보는 사람이 더 가슴아프다. 맥스급 선수로 적은 나이가 아닌데.... 그래서 더 아쉬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