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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경기장 폭력사태, 학부모들 경악

태권도경기장 폭력사태, 학부모들 경악

서울시협회장기 대회장서 협회 직원 간 폭력 충돌


지난해 서울시협회 주관으로 열린 태권도대회(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없음)


수백명이 지켜보는 태권도경기장 한 복판에서 협회 직원 간 폭력사태가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국기원에서는 제30회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장기(전국체전 서울시대표 3차선발전 겸함)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그런데 이날 코트는 물론이고, 코트 바로 옆에서도 '대활극'이 펼쳐졌다. 그것도 주연배우들이 대회를 주최한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 이하 서태협) 직원들이었다. 서태협의 A직원이 하급직원인 B를 손발은 물론이고 각종 기구까지 사용하며 폭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B직원은 “일방적으로 당한 폭행 사건이다. 자세한 내용을 담아 서울시체육회에 민원을 신청했다. 또 법적인 조치도 진행 중이다.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폭력행위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어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날 경기장 안에서의 폭행 이전에 지난 3월과, 27일과 28일 오전까지 이미 3차례 폭행이 더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A직원은 “할 이야기가 없다. 지금 서로 고소고발을 당한 상태이다. 결과가 나오면 말하겠다. 분명한 것은 내 개인적으로 진행한 일이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이번 폭력사태는 사법부의 최종판단과 상관없이 향후 쉽게 파장이 가라앉기 힘들 전망이다. 선수와 학부모 등 수백명이 대회 도중 불미스런운 장면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30일 <무카스>에 '서울시협회장기 겨루기 대회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이라는 제목의 투서가 날아왔다. 이 글은 보낸 사람은 자신의 아들이 태권도 선수를 꿈꾸고 있다며 익명을 요구했다.

이 제보자는 "대회가 한창 진행 중인 국기원에 건장한 체격의 한 사람이 들어와 느닷없이 한 직원에게 욕설을 하고 일방적으로 폭행을 가했다. 이후 대회임원들이 가해자를 밖으로 내보내며 사태가 마무리되는 듯 했으나, 조금 뒤 또 다시 폭행을 가했다. 무슨 일인지 제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지도자 분에게 물어보니 폭행을 가한 사람은 협회 상급직원이고, 당한 사람은 하급직원이라고 설명해줬다. 어떤 연유로 폭력이 이뤄졌는지는 모르겠으나 경기장에서 이런 일이 벌인 사람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그리고 그 외 임직원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 다시는 태권도단체에서 이러한 행위가 벌어지지 못하도록 엄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태협 내부 사정에 밝은 한 태권도인은 “내부의 알력이 불거져 표면화된 것 같다. 그렇다 하더라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그것도 학부모를 포함해 수백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폭력을 행사한 것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최근 잦은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서태협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일에 대한 비난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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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7

우째 이런일이 2009.04.30
어떡해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학부모들 다보는데서...완전 태권도 망신이구만. 더 심한것은 직원들끼리 싸움을 하다니. 요즘 서울시협회 압수수색부터 일련에 일들이 만아서 그런가 참 볼성사납다. 서울시협회는 하급직원을 폭행한 직원을 징계하여야한다. 이래서야 부모들이 태권도를 가르치겠는가. 폭행한넘은 발뻗고 못잘것이고, 폭행한 넘은 정말 가엽다. 엄격한 처벌이 있어야한다.
이런일이... 2009.04.30
눈으로 보지는 못했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걸들었다.. 상급작원 하급직원이전에...태권도 경기인 출신들이 왜들 그러시는지...ㅠㅠ 큰 꿈을갖고 운동하는 어린 꿈나무들에게 좋은 장면 보여주신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역시 태권도 지도자로싸 참 부끄럽습니다..경기장에서 폭행이라....어처구니없네여
아싸 2009.04.30
잘들하고있구나..수치스러우니이번기회에,서태협을해산하는게,어떨지,ㅉㅉㅉ.애들이뭘보고자라겠는가,그러니태권도집단이,조폭단체라고비하하지않는가, 협회운영위원들,피땀흘려돈벌어서,후원해줬더니.이시간이후로이젠십원짜리하나도.후원하기싫네.통감할노릇.
태권왕 2009.04.30
태권도 시합을 하는 경기장에서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협회직원이 하급직원을 ... 어휴... 한심하기 이를수없다.... 혹시 전부 그런사람들만 서울시 협회에 있는것이 아닌가...........
니둘 2009.04.30
규정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거나 업무에 태만한 각종경기에 관한 업무 각분과 위원회에 관한 업무 심사 접수 및 승품, 단 심사대회 개최에 관한 업무 제증명 발급 업무 근태 및 업무일지에 관한 업무 각종기재 및 보관한 관한 업무 물품의 출납은 반드시 정확히 기입하여야 한다. 항시 사용하는 물품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구입하여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물품 취급에 있어서 도난의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즉시 상사에게 그 사실을 보고하여 지시를 받아야 한다.
너보아라이놈아 2009.04.30
물품을 사용하는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물품을 망실 또는 훼손하였을 때에는 그 손해액을 변상할 책임을 진다. 상사의 정당한 업무지시를 이행하지 않거나 복종하지 아니한 각종 문서의 허위작성, 부정기재 또는 허위증명한 본 규정에 명시된 사항을 이행하지 않거나 위배한 하극상 행위를 한 자 등 의행위를 철저희 한다면 이런 일이 벌어지까 상급자에게 심야에 전화해서 전화폭력(욕설) 하고 쯔쯔즈
이놈아 2009.04.30
회원들 의재산을 지키는것이 협회인데 행위만보고 있는 이들이 한심 왜이런일들이 벌어지게된것인지 생각좀해보게 전날 술을 얼마나 먹었는지 술냄새풀풀 내며근무하는 운영과장 경기장에서 술먹고 근무하는 운영과장 오전엔 차에서 주무시지 운영과장 출근 해도 담배피랴 커피먹으랴 종일 상사눈 피해 재태크 전선에 투신하신운영과장 증권하랴 급량비받고도 경기장에서 입원식권으로식사하는 운영과장
네이놈 2009.04.30
위에열거한 일들은 언제허나 민원차 들렸는데 위촉장 1장 받는데 2주일 또있지 지기분좋으면 1분만에 발급 기분나쁘면 나중에 절대사과는 업고 되려 얼마나 바쁜데 사소한일로 민원이냐 너무한다 너무해 과장아 그러고도 니가 일잘한다고 허허 정신차려이친구야 거짓은 오래안가 협회재산은 회원거여 알아 너
놈놈놈 2009.04.30
너무한다 너무해 과장아 그러고도 니가 일잘한다고 허허 정신차려이친구야 거짓은 오래안가 협회재산은 회원거여 알아 너 난 운영과장 지난 8년간 해온일을 알아 10전 예전 여자 육상선수를 사귀며 헌신작 버리듯 한 너 니죄를 아렸다 실명공개혀 너 그러고도 마음 편하냐 죄지니까 그렇게 당하지 더한벌을 받을 겨 깨끗한척 하지마 이놈아
나도안다 2009.04.30
너무한다 너무해 과장아 그러고도 니가 일잘한다고 허허 정신차려이친구야 거짓은 오래안가 협회재산은 회원거여 알아 너 난 운영과장 지난 8년간 해온일을 알아 10전 예전 여자 육상선수를 사귀며 헌신작 버리듯 한 너 니죄를 아렸다 실명공개혀 너 그러고도 마음 편하냐 죄지니까 그렇게 당하지 더한벌을 받을 겨 깨끗한척 하지마 이놈아
맏어 2009.04.30
너무한다 너무해 과장아 그러고도 니가 일잘한다고 허허 정신차려이친구야 거짓은 오래안가 협회재산은 회원거여 알아 너 난 운영과장 지난 8년간 해온일을 알아 10전 예전 여자 육상선수를 사귀며 헌신작 버리듯 한 너 니죄를 아렸다 실명공개혀 너 그러고도 마음 편하냐 죄지니까 그렇게 당하지 더한벌을 받을 겨 깨끗한척 하지마 이놈아
무사 2009.04.30
허허 이일이정말이더냐 운영이가 과거가 구리구나....
대인 2009.04.30
하급 직원을 폭행한 상급 직원이 뭔가 구리긴 하나 보군요 이런 어뚱한 리플을 다는 꼬락서니들을 보니....
뿡샤오 2009.04.30
국기원 식당에 서울시협회에서 쓰던 커피자판기가 있는가요? 새로 들어온 새 최○○ 부장과 국기원 식당 사장과는 사돈 지간인 걸로 아는데 ...
학부모 2009.04.30
어제 광경을 보고 무슨일인가 그렇지 않아도 궁금한 차였는데 그렇군요 그런데 지금 시대가 어던 시대인대 직장 상급자라고 해서 그런 식으로 하급 직원을 폭행할 수 있는건가요! 그것도 경기장 한 중앙에서 쯧쯧 폭행 가해자는 법의 심판도 심판이지만 영원히 태권도 계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단증과 태권도 자격증 모두 취소 하는게 바람직해 보이네요!
잡초 2009.04.30
혹 이하급 직원을 폭행한 상사의 배경에 힘있는 누군가가 있는건 아닌가???????????? 힘내세요 아자 아자
지도자..1 2009.04.30
참내..기가막히다..어떻게..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권도가..그것도 국기원에서..서울시협회태권도에서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폭행을 저질렀단말인가..이것은 큰 꿈을갖고 운동하는 어린 꿈나무들에게 좋이런 파렴치한 장면을 보여주는건 넘 부끄러운일이다..어떤 연유로 폭력이 이뤄졌는지는 모르겠으나 경기장에서 이런 일이 벌인 사람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그리고 그 외 임직원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이런 개같은 폭력을 휘두르는 상급자를 즉각해임하고 하급자를 보상하라!! 폭행을가한 A직원이 " 분명한것은 내개인적으로 진행일이다 " 라고 답변할걸로 보아선 누군가 뒤에서 시켰다 라고하는건 같다.. 태권도의 비리 제발좀 밝혀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가 제발 안정적인..운동종목으로 가듭나길 바란다..제발 제발..
태권도인.. 2009.04.30
미친 상급자..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구나..제발좀...정신차려라..쯧쯧..이 신성한 태권도 시합장에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그리고 그 외 임직원들은 보이지도 않냐? 아예 K1시합장으로 만드들지 그래? 다시는 태권도단체에서 이런 개같은 상급자를 즉각 해임하라..폭행을 당한 하급자에게 명예와.. 보상하라..아직도 권력을 남용하는 개같은 쓰레기가 있구나!!!
태권사랑 2009.04.30
최근에 서울시협회 임원들 군기잡느라고 고생이 많다. 과장해먹다 구린짓 많이하고 사표쓰고 나갔다 부장으로 낙하산해 들어가니 최 뭐시기부장 세상이구나. 군기잡히는 임원들도 고생이 많다. 앞으로 최 뭐시기 땜에 사유서 많이들 쓰겠네....
지도자 2009.04.30
스포츠 현장에서 이런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데에 할 말이 없으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런 몰상식한 행동은 절대적으로 근절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폭행을 가한 가해자는 법 앞에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며,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태권도 협회는 물론 대한체육회는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해야 할 것이다. 자라나는 꿈나들에게 태권도가 폭행의 수단이 될 까 걱정이 되며, 태권도의 위기를 절대적으로 실감하게 하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떠돌이 2009.04.30
권력이 있다고 부하 직원을 폭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매우 당황스러우며, 전 대통령도 법에 심판을 기다리는데 ....긴장좀 하셔야 겠네요.
학부모 2009.04.30
챙피한 일 입니다. 진정으로 태권도 발전을 위해 일해야지 쌈질하고, 부하직원 군기 잡으러 온건지 정말 한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내 사랑하는 자식을 태권도장에 보내야 하는지... 먼 훗날 이런 절차를 밟아야 하는 건 아닌 지 .... 정말 아찔한 순간이였습니다.
태권비호 2009.04.30
망해가는구나...태권도 비리에천국 폭행의천국 태권도가 스포츠?맞나요?? 때려처 ~이넘들아~
착찹 2009.04.30
실로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렇지 않아도 서태협땜시 태권도에 대한 이미지가 점점 실추되고 있는 판에 협회 상급 직원이라고 하는 사람이 만인이 보고 있는 대회장에서 하급직원을 폭행하는 그런 추태를 보이다니요? 거두절미하고 때린 상사넘은 맞은 부하직원에게 발차기로 백대 맞고 용서 비시죠~
망할태권도 2009.05.01
태권도는 안가르치고 싸움만 가르치나?? 양아치보다 못한 넘들이다.. 이게 무슨 스포츠야.
오성환 2009.05.01
경기도 협회장기에도 싸우는데 기사안나네
태발이 2009.05.01
정말 말도 않돼는일!!!!!!! 아무리 권력이 무섭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 다보는 공식적인자리에서 그런만행을!!!!! 그상사라는분 아주 법적으로 강하게 처리해야 할거 같네요!!!! 아이들도 보고 있고 학부모님들도 보고 있는데 태권도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그런 스승들 한테 뭘보고 배우 겠습니까!!!!! 이번일은 정말로 말이 않돼는 일입니다!!!!
태사모 2009.05.01
신성한 태권도 경기장에서 폭력사태라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네요. 재 입사한지 얼마안된 상급자가 공식석상에서 후배직원에게 폭행이라니 상식 밖의 행동 아닙니까? 그런 몰 상식한 사람을 임원으로 재 임명한 서울시협회장이하 임원 여러분들은 반성하십시요. 최부장은 사죄하시고 태권도계를 떠나시오!!
임자 2009.05.01
과자가 당한 이유 를 협회서듯자보니 과자 근무시간에 증권하고 여직원들 시시때때울리고 지잘못 남한테전가하고 밥먹고 휴식시간 지마음대로고 회원들오면 인사도안고 일하는척하며 상급자들 비리 조사하시 느라 업무태만하시고 것으론 착한척하며 속으론 관장들 음해하고 상급자 모함하고 업무허위진술하고 임원들 업무 지체 되는 이유 따지면 상급자 책임전가하고 본인은 모른다 한번은 어떤임원 한테 폭행합의금 받아내고 그게폭행인지 궁굼 여러 사범 관장 임원 학부형 여러분 과자조심하세 살짝건드려도 폭행 진단 첨부해 합의금요구하니 공항상태라나 하며 정상인처럼 돌라다니고 거짓은 발혀진다네.
오성환 2009.05.01
경기도 협회장기에도 싸우는데 기사안나네
태권인 2009.05.01
태권도이미지 추락에 힘을 실으신분들...대단합니다. 일선체육관은 죽어라하는데....
일어탁수 2009.05.01
옛말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맑은물을 흐리게 한다던데.... 지금의이사태와 같은 말인듯 싶네요...옛말틀린거 없지.
오너!! 2009.05.01
총무부장이라는 사람 언젠간 사고낼줄알았습니다 임 ㅇㅇ 회장과 김 ㅇㅇ 전무제외하고 다른 연세드신 캐권도 연로들이나 협회임원 그리고회원들한텐 완전 안하무인이더군요 위아래도없고 안심한인간같은놈!! 정ㅈ자본인은 부하직원에게 상상대접 처!! 받으려 엊그제 경기장에서 이번 폭행한 꼬라지를 보고선 정말 쓰레기 인간..
학부모,,다 2009.05.01
임자라는 닉네임으로 글쓰신분 보아하니 누군지알겠네요..듣자하니 사무행정 한다는 사람이 독수리타법에 아직도 문서하나제대로 만들지 못한다고 하던데 쯧쯧,,,자기소감 업무에대한 책임을 밑에직원들한테나 떠넘기고 그러다가 이번에도 딱걸렸다고 그러던데 모 인원이 그러더군요 결국 5분이도 체 안지나서 경찰청에 컴퓨터를 압수당했다며 말바꾸기를 했다던데.. 근데 컴퓨터 압수당한거 맞자나요..
정신차려 2009.05.01
태권도 계에 수치이다.서울시 협회는 이번 사건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여 다시는 이런 불상사를 막고 감사도 해야한다. 썩어가는 태권도계 개혁 없신 미꾸라기 몇마리 때문에 태권도계가 붕괴 될수도 있다는점 인식해야한다.
나...참! 2009.05.01
태권도를 수련한 사람으로서 되게부끄럽습니다. 그곳에 있던 어린 친구들은 무엇을 보고 배우겠습니까? 너무 안타깝고, 확실한 조사에의하여 저런 관행은 뿌리뽑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맨 2009.05.01
경기도협회 시합에서도 폭력 이 있었는데 왜기사안네요
라랄라 2009.05.01
맞아 왜안네요
임자 2009.05.01
정말 시간 많은 가 이보네
강수 2009.05.01
얼러리여 무슨 리필이이리만아 폭력은 법으로 처리하고 이젠 발전만이 필요한겅아냐
고수 2009.05.01
때린논 맞으논 그레봐야 쌍방이지 혼자 그럴가 폭행 합의안해도 벌금내면끝 협회차원 원인규명하고 엄벌해야지않을까하네요 중징계처리 이상 파면이요 파면
태권인 2009.05.01
그동안하급자는상급자와임원들을슬슬약올리며이러한일을유도한사실이언젠가는드러날것입니다하급자는지능적인수법으로상사들을괴롭게히고자신의할일을여직원에게하게하며자신은근무시간에상사의눈을피해증권만하는등아주아주능구렁이입니다그리고조심하세요스치기만해도진단서발급하여합이요구하니까그걸로생활비충당하나봐요
태권브이 2009.05.01
박수도손벽이마주쳐야소리가나듯이그하급자지능적으로사람약올리더라고협회에서사무는보지않고누구누구의지시를받고상사들의약점만들추어추종자에게보고하고그렇게하니까상사는물론부하직원들에게까지왕따를당하지 지도자여러분조심하세요슬슬약올려서폭행하게끔만들고건들이면무조건진단서발급후고소당하니까같이있으면전과자되는건시간문제......
태권가족 2009.05.01
그하급자잘아는데지능적으로상사엿먹이고자신이마음에들지않는임원은살생부만들어서어떻게해서든곤란하게만드는등아주여우라니까999명엿먹이면사람으로환생하려나그래서그렇게하나본대그러다가정말벌받지쯧쯧쯧우리모두조심합시다
태사모 2009.05.01
아~그과장항상뻣뻣하고거만한과장협회에관장들이방문하면인사도안하고우리가보내주는돈으로월급받으면서항상뻣뻣하게언젠가그렇게될줄알았다그상사가본때를보여줬고만그상사멋쪄부러멋쪄부러 ㅋ ㅋ ㅋ ㅋ
최똘 2009.05.01
폭행을 가한 상급자 배후에 누군가 힘있는 사람이 있는듯 한데 이 사건 또한 경찰청 특수부에서 같이 조사해 봐야 할듯 싶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시대에 저런 행위를 어떻게 할 수 있다지?
이사벨 2009.05.02
정확한 기사에 무카스 기자님들의 정의로움에 또한번 갈채를 보냅니다. 그날의 상황을 너무도 선명하게 기사화 하신것 타 태권도매체에서는 쓰고싶어도 못쓰는 기사를 여과없이 모든 무술인에게 알리는 그정신은 마자막 희망이요 등불입니다. 모든 무술인들의 신뢰와 대변자로 끝까지 남을수있는 무카스로 영원하길 바랍니다
이사벨 2009.05.02
그날 이유야 어찌되었든간에 경기장에서 의 활극은 있어서두안될일 이벌어진것을 태권도인 의 한사람으로써 안타까움에 ........에라 밑에 댓글단 거시기들 뭐가구리긴 무지구린가 여기서두 반성은 커녕 인신공격에 협작에 그대가리의 방법을 그대로 쓰는것이 보이는것을 ㅋㅋ사주받아서쓰는것 훤이보이는것을 차라리 입다물고 가만히있으면 될것을 나바보여 하는격으로 더떠벌리는것 어린애들도 비웃는짓거리 이제그만해두될덴테 정신차릴려면. 멀었네
이유 2009.05.02
아래글들은 뻔하다 상급자가 알바시켰네. 글구 이유야 어찌 됐든 경기장내에 폭력은 정대로 용서 받을수 없다. 밑에 글들중에서 하급자 욕하는넘들은 뻔한넘들이여. 각성들좀 하시오. 힘은 천년만년가는게 아니야. 바보들아.
미친소 2009.05.02
역시 미친소는 미친 행동을 하지요.. 수장이 미치고 주인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 줏어 먹겠다고 미친 짓다하는 협회 직원들 ...이제 사고 칠 때도 되었죠.. 빨리 서태협의 싹쓸이 되고 다시는 태권도계 발을 딛지 못하도록하는 전통을 세워야 앞으로 도 조심하지 않을까요.. 임씨는 저러나 배반의 쓴잔을 마시죠. 지금도 자기 꿍꿍이를 가진 사람들이 칼을 숨기고 따른 다죠..
ㅈ ㅣ ㄴ ㅈㅜ ㄴㅅ ㅜ 2009.05.03
"△국기원 공식 심사비가 2만여 원에 불과한데, 일선도장에서 많게는 2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고 있다 △국기원이 받는 1단 심사비는 공식적으로 2만 800원 뿐인데 이 과정에서 대한태권도협회가 3,328원 16개 시도협회가 9,568원 가량을 나눠 갖고 있다 △2만 800원은 국기원(등록수수료), 대한태권도협회(심사수수료), 시도협회(시행수수료)가 나눠갖는다"며 "이 모든 과정이 명쾌하지 않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사실 여기까지는 누구도 부인할 수없는 현행 태권도 승단심사 운영체계의 ‘진실’이다.
심사비 2009.05.03
"△국기원 공식 심사비가 2만여 원에 불과한데, 일선도장에서 많게는 2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고 있다 △국기원이 받는 1단 심사비는 공식적으로 2만 800원 뿐인데 이 과정에서 대한태권도협회가 3,328원 16개 시도협회가 9,568원 가량을 나눠 갖고 있다 △2만 800원은 국기원(등록수수료), 대한태권도협회(심사수수료), 시도협회(시행수수료)가 나눠갖는다"며 "이 모든 과정이 명쾌하지 않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사실 여기까지는 누구도 부인할 수없는 현행 태권도 승단심사 운영체계의 ‘진실’이다.
중학교 학부모 일동 2009.05.03
새벽에술처먹고 핸드폰으로 욕하고 경기장 출근해서 잠자고 그게직원인가 사람들은알지 누가술먹었는지 술처먹고 무슨일을해 학부형 이라고 네이한심하군 당신아들 태권도외해 출세하려면 중화반점가고 1등하려면 의의의장 에게잘보여야지 아그리고 위원 장장장 에게 다발로 쳐바쳐봐 시대회 1등먹지 체조선수래도 1등먹어
독수리5형제한말씀 2009.05.03
아맞지 우리가 아님 1등못하지 득점나도 못본척 심판정도는 별거아냐 다우리형제가 처리하지 사무국 개네들도 별거아냐 우리 말한마디면 벌벌겨 외냐고 우린독수리니까 아 우여과자 우리를 항상 떠받들지 왜 오갈대없는 처지니까 우리가 항상 챙기지 다들 독수리5형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시라 우리는 동수리5형제 아자가자 업자
학부형 2009.05.03
"△국기원 공식 심사비가 2만여 원에 불과한데, 일선도장에서 많게는 2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고 있다 △국기원이 받는 1단 심사비는 공식적으로 2만 800원 뿐인데 이 과정에서 대한태권도협회가 3,328원 16개 시도협회가 9,568원 가량을 나눠 갖고 있다 △2만 800원은 국기원(등록수수료), 대한태권도협회(심사수수료), 시도협회(시행수수료)가 나눠갖는다"며 "이 모든 과정이 명쾌하지 않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사실 여기까지는 누구도 부인할 수없는 현행 태권도 승단심사 운영체계의 ‘진실’이다.
학부형 2009.05.03
태권도 경기도 리얼하군요 선수보다 직원들의 경기가 근데심사비좀 자세히 올리삼
학부형 2009.05.03
경찰신고해서 쌍방 간에 합의 되든 안되든 벌금이래내요 둘다 벌금 내느니 친하게 지내시지 그돈 안아가우사 그리고 무도인이 무슨 경찰불러 둘이 한번 겨루기하시지
학형 2009.05.03
이글올리는 사라들 누군지 두사람인거 같은디 아직도 정신못차리나 태권도 정신은 어디가고 이기사 올린양반 다음기사 에는 더욱 철저한조사 부탁함 그레야 볼만하지 않을까요
sta 임원 2009.05.03
이사진 지우시오 내얼굴 이나오잔여 초상인지 먼지 걸기전에 나하고 상관없는디 왜올리나 모자이크하든지
이종만 2009.05.03
내사진도지우시오 나 이종만이오 지우시오 내얼굴나오잔아 내일 당장 지우시오 지우지 않음 혼난다
김남혀 2009.05.03
내산진도있네 무카스 기자양반 사진 지워알겠나 단체로 일벌어진다
내사진 2009.05.03
내산지도 있네 안지워 당장지워 기분나쁘다 좋은일도 아니고 다른사진 올려 안지우면 단체 전간다 사진개재 막해도돼나 기자가 생가은 해야지
서태회관장 2009.05.03
진실규명 후에 기사 올리는게중 요하지요 너무급하군요 며칠후에 진실이 발혀질터 두사람에 대해 내가아는 소식 인사 위원회 에서 징계처분 받을터 학부형인지 당신도 직접 와보소 징계받는 직원들보러 중징계조치된다니 그럼 그때 어찌 처리될지봅시다
관장님 2009.05.03
부자 고자 둘달 징계주소 손벽도 부디쳐야 소리가나는법 감정 아니 혼자 했을까 그 사람둘은 한심한 사람들 이구려 이어려운 시기에 밥줄놀려구 작정했나
관장2 2009.05.03
부자 고자 둘이 다 고소했대 한심한ㄴㅗㅇ들 처벌아니 징예주사 꼭 인번에도 징계안주삼 혼낼겨 기다려봄세
학부형이 한마디 2009.05.03
여러 분들이 올리신내용보면서 그두사람도 처자식있고 할텐데 용서하세요 절은 나이에 실수 안한 사람 봤어요 한번정도는 눈감안도되지 않을련지
학부모1 2009.05.03
우리 아이때문에 우연히 들어와보니 이런일도 있네요. 어떻게 상급자가 아니 같이 근무하는 직원을 폭행을 합니까? 이래서 우리 아이를 태권도 가르치겠나요? 이건 있을수 없는 일 아닌가여? 올림픽나가서 금메달을 따면 뭘 합니까! 지금 보니까 서울시 태권도 협회가 청와대까지 수사들어 갔다던데 그래서 자세히 보았더니 과간이던군요. 하이튼 높이 있는 사람은 무조건 조사해서 뿌리를 뽑고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아랫 사람도 그걸 보고 정정당당하게 근무하고 우리 학부모도 아이를 가르칠거 아닙니까? 이번은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나쁜 사람들은 다 없어져야 합니다 ...........
시간은간다 2009.05.03
상급이던 하급이던 시간은가고 일들은 묻히고 야고르지 더해봐라 난 알고있지 언론도 언론이지 시간가면 너도 그만이다 당신은 별거아닌 사람이거든 어누누가 너에게 목숨걸까? 태권도인치고 1주일 이상가는거못&#48419;거든 불상타불상해 약오르면 반성해라.
심사비 2009.05.03
"△국기원 공식 심사비가 2만여 원에 불과한데, 일선도장에서 많게는 2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고 있다 △국기원이 받는 1단 심사비는 공식적으로 2만 800원 뿐인데 이 과정에서 대한태권도협회가 3,328원 16개 시도협회가 9,568원 가량을 나눠 갖고 있다 △2만 800원은 국기원(등록수수료), 대한태권도협회(심사수수료), 시도협회(시행수수료)가 나눠갖는다"며 "이 모든 과정이 명쾌하지 않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사실 여기까지는 누구도 부인할 수없는 현행 태권도 승단심사 운영체계의 ‘진실’이다.
중학교 학부모 일동 2009.05.03
경기장에서 사람들 많이 지켜보는데 이런 폭행사건은 학부모로써 도저히 납득할 수없어여 예기를 들어보았는데 서울시태권도협회 직원 상사가 밑에 직원을 그렇게 폭행할 수있는지 그것도 학부모들 다보는 앞에서 외국선수들도 몇몇눈에띠던데 말이지 앞으로 태권도가 올림픽종목에서 없어질 수도 있는 현 상황에 이번 폭력 사건은 완전히 진상규명하여 뿌리뽑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아이 고등학교 진학이 코앞인데 과연 협회를 밑고 진학 시켜야 하는지 아리송 하네여
남자 2009.05.03
모두들군기가빠지셨나, 완전 상식이하들이구만,그러구 밥 이너머가나보지 조폭들도 그렇게는하지않겠다. 정정당당하게 k-1처럼 한번 붙던가 그럼 기분이라도 나쁘지안을것 아닌감,꼭 싸움못하는 것들이 치사한 방법을쓰지,저런 것들 법으로 처리하는 방법아는분 게시면, 글 좀남기세요.우리의 자식의 미래를 위해 서라도 저런 놈들은 완전 뿌리 뽑아야합니다.
태권도 2009.05.03
당수도, 가라데 태수도 박정희 70년대 피식
죄와벌 2009.05.04
모두들 각성좀하시오. 경기장에서 폭력이라니. 있을수 없는일이고, 상급자가 하급자 폭행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 서로 잘 합의하기 바라며, 태권도가 위기에 놓여진 마당에 국내라도 화합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글을 읽어보니... 하급자는 말도 못하고, 열받겠당.
무등록 2009.05.05
눈에 뵈는게 없다는 식의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다는 본질적인 문제를 기사화 한것입니다.올림픽에서도 그런행동을 하는데 어디나 그렇겠지요.태권도는 무도가 아닌 스포츠인거니까.무도정신을 키우던 옛날이나 선배들 무서워 그런행동 꿈도꾸지 못하지만 스포츠를 배우고 장삿속으로 사는 메달위주 시합에 길들여진 요즈음엔 뭔짓을 못하겠습니까....
이슬꽃풀잔 2009.05.08
주민번호, 이름 ,주소적을필요없이 초간단아이디하나로 누구나 무제한 최신고화질영화 무한다운!! www.ontoo.ez.to 여기서 감상하세요
김사범 2009.05.10
이러니 나라에서도 태권도 매장 시킬려고하지...으이구...
완전 개판이지 2009.05.11
이러니 태권도가 개판이지. 그렇게 인성교육 인성교육근 중요시하나다고 전단지 뿌리고 지룰이더만, 이런게 태권도 현실인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