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 ‘두 시간에 세 탕’ 바쁘다 바뻐!

지난 24일 대한민국삼보협회 창립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표도르 에밀리야넨코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25일 ‘내조의 여왕’에 카메오 촬영을 마친 후, 저녁에는 두 시간만에 무카스와의 인터뷰과 방한기념 공식기자회견 그리고 대한민국삼보협회 창립기념식에 참석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두 시간에 세 개의 행사에 참석하는 표도르의 바쁜 일정을 <무카스>의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일정을 시작합시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단체사진을 기념촬영을 하는 표도르

'은밀한 데이트' 무카스와의 단독기자회견을 한 표도르(왼쪽)와 통역사

'말 잘해라' 공식기자회견에서 인사를 하는 표도르를 보고 있는 핀켈슈타인 회장

'무슨 말하지?' 표도르가 대답에 앞서 잠시 생각을 하고 있다

'내 차례야?' 바딤 핀켈쉬타인 회장이 통역사로부터 질문을 듣고 있다

'얼마나 잘하나 보자' 질문에 답변하는 바딤 핀켈쉬타인 회장을 지켜보는 표도르

'이번엔 부사장?' 질문을 자세히 듣기 위해 통역사를 바라보는 표도르

'이제 삼보협회 창립식 참가' 대한민국삼보협회가 준비한 창립기념 얼음조각

'마지막 행사다^*^' 창립식에 참석해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표도르

'끝나면 환한미소' 표도르가 공식기자회견을 마치고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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