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팔순의 나이에서 뿜어 나오는 기! 박철희 사범을 만나다

팔순의 나이에서 뿜어 나오는 기! 박철희 사범을 만나다


박철희 사범(75)은 태권도 역사의 산 증인이자, 진정한 '원로'이다. 45세가 되던해, 혈혈단신 도복하나 등에 메고 미국으로 건너가 30년동안 태권도를 가르쳤다. 한국에서는 육군사관학교 태권도 전임 교관으로 활동하며, 전두환 전 대통령을 가르치기도 한 실력자이기도 하다. 미국 생활 중 고향 땅이 그리워 잠시 한국을 찾은 '태권도계 어르신' 박철희 사범을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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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김성구 2009.04.16
인터뷰 중간에 최홍의라고 ITF전총재이름이 자막으로 나오는데 최홍희(崔泓熙)가 옳습니다.박철희사범님의 말씀을 잘못 받아쓴거 같습니다.
김성구 2009.04.16
개인적으로 오끼나와 와 홍길동연관설은 동감할수 없지만, 가라데와 차별되는 태권도의 의미부분과 가치 부분에 절대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현재 75세이신데 30년전에미국으로 건너가 태권도를 가르치셨다고 했는데, 그동안 태권도는 전문가답지 못한 많은 전문가들이 판을 치고 태권도의 역사에 대해 너무나도 평가절하를 해온 많은 무술애호가에 의해 어지러워졌던 태권도평가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많이 늦어지고는 있으나 박철희선생님 같은 분들이 다시금 종주국의 태권도의 발전 방향을 위해 애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 2009.04.17
왜 택견복 입은 사람이 나오지?..아 빨리 스피커를 고쳐야하는데...자막으로는 도저히 모르겠군여
음.. 2009.04.19
우리가 그동안 이런 원로분들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것에 너무 무심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무예 문화의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민우 2009.04.22
2부가 기대됩니다. 빨리 보여주세요.
홍길동 2009.04.23
홍길동설은 연관설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무화 2009.05.03
하나하나가 명언 이십니다.~!
상민 2010.04.26
사실을 사실데로 받아들여야지 일본에 관한 거부감으로 인해 왜곡하면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전한 우리의 태권도가 되어야 합니다. 숫가락이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있듯이 문화라는것은 어느 하나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가라테를 똑같이 배워와서 우리의 것으로 발전시켰다는것을...우리가 더욱 우수하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상민 2010.04.26
대한민국 국민의 유전자와 일본인의 유전자는 0.00586%가 틀립니다. 침팬지와 고릴라는 2%차이지만 침팬지와 우리 인간의 유전자 차이는 1%정도 차이입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여유롭게 받아들이시고 지역적 차이때문에 가라테와 태권도의 차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