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의 나이에서 뿜어 나오는 기! 박철희 사범을 만나다

박철희 사범(75)은 태권도 역사의 산 증인이자, 진정한 '원로'이다. 45세가 되던해, 혈혈단신 도복하나 등에 메고 미국으로 건너가 30년동안 태권도를 가르쳤다. 한국에서는 육군사관학교 태권도 전임 교관으로 활동하며, 전두환 전 대통령을 가르치기도 한 실력자이기도 하다. 미국 생활 중 고향 땅이 그리워 잠시 한국을 찾은 '태권도계 어르신' 박철희 사범을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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