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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전 돌입! 방과후 태권도 대책위원회 구성


"태권도 관장들이 뿔났다." 전국 각지의 태권도 관장 250여명은 1일 국기원 강의실에 모여, 방과후 학교 저지 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한나라당이 내놓은 1만 6천명 예체능 강사 지원금 시행 등을 향한 일종의 전면전에 돌입한 것이다. 태권도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나선 첫 번째 '봉기', 그 현장을 [무카스TV]에서 만나보자.

촬영장소 : 국기원
촬영일시 : 2009년 4월 1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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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관장 2009.04.01
오늘 참여 인원이 260명이고 서명 인원이 300명(장애인지도자 포함)인데 인원을 축소 보도하려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최관장 2009.04.01
그러게요... 저도 다녀왔는데 엄청 많이 오셨던데 150명 이라구요???
태권 2009.04.02
일단 이정부 뽑은 놈들은 양신 선언 부터 먼저 하고 동참하고 참여 해라. 이런 수순 몰랐냐?
안티당나라당 2009.04.02
왜 경원대,한체대 인터뷰는 없나요? 혹시 자리에 참석을 안하신건가요? 여튼 홍준표 회장한테 실망이 큽니다.
김 사범 2009.04.02
만명의 도장 운영자분들의 생존권도 중요합니다.그렇다면 30여개 학과 그리고 또다른 30여개관련 학과의 졸업자와 학생들의 미래는... 경영이 어려워 문닫는 도장을 인수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건가요.사회 구성원으로 4대보험 조차도들지 못하고 무직의 신분으로 살아 가야하는건가요?또한 세금 문제는 어떻하실건가요? 태권도는 도장 운영자분들의것만은 이아닙니다.부디 슬기롭게 대처 하시기를 바랍니다
태권인 2009.04.02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태권인 2009.04.02
사교육비 과연 학교에서 예체능을 교육한다고 가계부담이 줄어들까요... 제 아들은 제가 태권도장관장이라 태권도 교육비가 줄어든만큼 다른 학원을 보내게 되던데.. 가계의 사교육비 지출금액은 정해져 있고 예체능 방가 후 학교로 예체능 교육비가 줄어든 만큼 영어 등의 학교 수업 대신하는 교육에 더 지출하게 될것입니다...지금도 충분히 아이들이 학원때문에 저녁밥도 라면으로 때우며 혹사 당하고 있는데 영어, 입시학원 배불리는 법안연구에 몰두하는 국회의원님들의 머리속엔 무엇이 들었는지....
개벽 2009.04.02
개탄할일지요~
개벽 2009.04.02
태권가족30만명은 안중에도 없고 대졸자를 우선한다니..마누라와 새끼들은 죽어도 된다니 지네들은 가족이 없나봐요...이것참 원 할말은 진짜루 환장하겠네..
태권 2009.04.02
다음선거때부터는 한나라당에게 한표도 주지마세요~ 당연히 김용태한테는 낙선운동을 해야겠지요
한탄 2009.04.02
어제 국기원에서 젊은관장들이 한맺은 피의 절규를 했습니다.왜 그랬을까요? 먼저 가족을 위하는 갸륵한 가장의 마음이고요.그 다음은 국가대계의 앞날을 위하는 충정이 그것이지요.재차 피를 토합니다.만여명 살리려고 30만명의 가족을 길거리로 내보내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빕니다.내 가족이 중요하듯 다른 가족도 중요합니다.앞만 보지 마시고 아우성대고 있는 가족의 핏덩이를 봐 주시길 진심으로 거듭 당부드립니다.내가족이 이쁘면 다른 가족들도 이쁘지요.
관장 2009.04.03
개인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니라 여깁니다. 협회나 국기원 측에서 해결할 사항이라 여기네요. 협회나 국기원이 존재 할 수 있었던 것, 바로 일선에서 보이지 않게 땀흘리며 후배 양성에 힘쓴 지도자들의 노고를 잊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현명한 선택을 기다릴 뿐입니다.
동감 2009.04.03
왜 무카스 동영상은 조절바도 보이지 않게 한상태에서 효과음만 제멋대로 큰것인지... 사용자를 무시하는 디자인이 바로 이런 것이다. 듣기 싫은 소리는 크게 들리고 들어야 할 소리는 보륨조절도 못하게 되어있다. 볼 때마다 참 답답하다고 생각했다....
감사 2009.04.03
조절바 꺼내주셨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