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스턴 건의 봄'
(주)삼성제약과 후원계약을 체결한‘스턴 건’ 김동현(28, 부산 팀 MAD)이 무카스 본사를 방문했다. 지난 UFC 1,2차전 당시 변변한 스폰서 하나 구하지 못해 세컨도 없이 경기에 나서야 했던 김동현에게 봄이 찾아온 것이다. 국내 토종 격투기 선수로는 최홍만에 이어 두번째로 거의 '억'에 가까운 스폰서를 잡은 김동현이었다. UFC 100 출전을 앞두고 있는 김동현의 최근 근황을 [무카스TV]에서 만나보자.
촬영장소 : 무카스 본사 대회의실
촬영일시 : 2009년 3월 27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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