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별들의 대결! ‘리틀 크로캅 VS ITF 황제’
매주 인기리에 방영중인 ‘제2회 ITF 프로대회’. 이번 주 방영될 제2준결승은 사실상 결승전이라고 불리는 경기다. 청코너는 ‘리틀 크로캅’이란 애칭을 가진 젤그 갈라시치(크로아티아). 갈라시치는 홈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준결승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맞서는 안드레이 크릴로브(러시아)는 이번 대회의 초대 챔피언이다. 앞서 펼쳐진 ITF 세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ITF황제 클리로브’라는 명성에 걸맞게 단숨에 준결승까지 올랐다. ITF 별들의 대결이라고 불린 준결승 2경기! 지금부터 [무카스TV]와 함께 하자.
[이번주 경기]
- 준결승 2경기
안드레이 크릴로브(러시아) VS 젤그 갈라시치(크로아티아)
자료제공 : ITF태권도협회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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