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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택견본부, 2.3급 지도자교육 진행



세계택견본부(총사 이용복)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구리시 강무재(택견본부 중앙도장)에서 제64기 3급 지도자교육 및 제7기 2급 지도자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접수는 2급 지원자는 응시원서, 이력서만 제출하면 되고, 3급 지원자는 응시비와 논술(2000자 이상)이 추가된다. 접수 마감은 27일까지이다.

이용복 총사는 “택견 전수관이 전국적으로 2백여 개가 넘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지도자교육에 있다. 최근 지도자교육을 받는 택견인이 많이 줄어 걱정이지만, 이번 교육을 택견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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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뻥이 2009.03.24
심하시네여^^ 100개도 안됨서..
빵이 2009.03.24
댓글도 근거가 있어야 사람들이 믿지..왜자꾸 시비만 거는지~
님하 2009.03.24
백개가 안된다니 무슨 근거로 ㅋㅋ 얼핏봐도 이백개 가까이는 되보이는데 님 바보? ㅋㅋ
궁금 2009.03.24
지도자교육은 누구나 응시가능한가요?
대택인 2009.03.24
현재 전국의 전수관 수는 약250개 정도 된다. 이것은 대한택견연맹과 다른 단체의 전수관 수를 합친 숫자이다. 이중 대택이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 수치에 속하는 전수관은 타 종목과 이중 숫자로 잡히지 않는 순수한 택견 전수관들이다. 아래에 100개도 안된다는 것은 악성 대글일 것이고 어제 기사에서 1000개로 표기했던 것은 안마 그동안 전수관 개설 수를 잘못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 1983년 택견이 문화재가 되고 난후 충주에서 신한승 선생이 충주시 소유 건물에서 전수관을 개설한 후 1985년 3월 부산역 앞에 사설 전수관이 처음 개설되었고 그 이후 생긴 사설 전수관 수는 모두 1000여개가 된다고 한다. 폐쇄되고 새로 생기고 하면서 현재의 수가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대택인 2009.03.24
참고로 현재 대한택견연맹은 지도자과정을 1993년 부터 시작해서 연4회씩 실시 현재 63기 지도자 자격시험을 실시해서 2100여명의 지도자가 양성되었다. 다른 단체에서도 지도자 양성을 하고 있으나 숫적으로 대택에 많이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도자 과정은 타 무술 5년 이상 유경험자의 경우 일단 가까운 전수관에서 지도자과정을 등록하여 속성으로(약 3개월)표준수련과정을 마스트하고 시험을 봐야 한다. 시험은 절대평가이지만 적당한게 아니어서 약 10%가 불합격을 한다. 일반 수련생은 3단이 되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지도자 자격자에 한해 전수관 등록을 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