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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K-1 맥스, ‘치우천왕’ 시대

[포토]K-1 맥스, ‘치우천왕’ 시대


임치빈은 지난 20일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 특설무대에서 열린 K-1 맥스 코리아 2009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직후 임치빈은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꼭 우승하고 싶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2006년과 2008년에 이어 세 번째로 맥스 토너먼트 챔프에 오른 임치빈의 모습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권민석은 어리다' 8강전 권민석과 경기를 치르는 임치빈



'조금만 기다려라! 금방 큰다' 임치빈과의 경기를 위해 입장하는 권민석



'김세기는 늙었다' 4강전에서 임치빈이 김세기에게 뒷차기를 날리고 있다



'아~ 나이는 못 속이는 구나' 임치빈의 펀치에 다운당한 김세기



'레프트 역전 편치' 이수환에게 레프트 훅을 날린 임치빈



'격투기는 한 방이다' 레프트 훅에 실신 KO를 당한 이수환



'형~ 최고야~' 우승을 확정지은 임치빈에게 달려가는 '팀치빈'의 동료



'형제와 같은 동료' 팀원들과 함께 기뻐하는 임치빈



'하느님! 감사합니다' 트로피와 벨트를 받고 기도하는 임치빈



'내 힘의 원천인 우리 딸입니다' 임치빈은 우승하겠다던 딸과의 약속을 지켰다



'월드 맥스에서 우승하겠습니다' 경기 후 인터뷰를 하는 임치빈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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