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점을 위하여…’ 3.15태권도대회

오는 22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체육관에서 열리는 3・15태권도대회에서는 선수들의 화려한 발차기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새롭게 채택한 다득점제로 치러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예전보다 선수들의 발차기는 다양해진 반면 정확성은 조금 떨어져 보인다. 3・15태권도대회에서 다득점을 노리는 선수들의 아쉬운 순간들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요이~ 땅!' 3.15태권도대회 경기장에 걸려있는 대형 포스터

'기합모아서~'한성 고등학교가 경기에 출전한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야~ 어디가?'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뒷차기를 차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태권도에 로우킥이?' 경기 도중 발이 엉켜버린 두 선수

'뒤후리기는 끝까지~' 청 선수가 넘어지면서도 뒤후리기를 끝까지 하고 있다

'2점말고 1점 차!' 선수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는 코치

'시키면 해야지' 청 선수가 돌려차기를 찼지만 아쉽게 실패로 돌아갔다

'몸통이 안되면 상단이다 ' 청 선수의 상단공격을 홍 선수가 막아내고 있다

'어떻게든 2점을…' 서로 껴안은 상황에서도 상단을 노리는 인평고교 선수

'드디어~' 청 선수가 멋진 2점 돌려차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사진 = 신준철 기자)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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