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는 '바람의 파이터'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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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양천구민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제8회 전한국 극진공수도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각 지부장들이 화려한 시범이 펼쳐졌다. 극진공수도의 강인한 시범에 관중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극진공수도의 창시자 ’바람의 파이터‘ 최영의 총재 후예들의 강인함을 <무카스>와 함께 느껴보자. -편집자 주-

'바람의 파이터 후예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개회식을 하고 있다.

'가슴에 손을 얹고 공정한 판정 다짐' 개회식에서 심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백만불짜리 다리' 한 지부장이 앞차기로 두꺼운 송판을 격파하고 있다.

'내 몸은 강철이다' 송판에 이어 야구방망이까지 격파한 지부장.

'장풍이 나갈지도 몰라~' 손바닥으로 기왓장을 격파하는 조성환 지부장.

'후덜덜~ 긴장! 또 긴장!' 시범을 앞두고 긴장한 서울 강서 조성환 지부장

'해냈어!' 조성환 지부장이 얼음 격파를 성공시키고 있다.

'오쓰~감사합니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본부석에 인사를 하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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