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빠르고 강하게 명치를 찬다! '일격필살 앞차기'

빠르고 강하게 명치를 찬다! '일격필살 앞차기'


이번 시간에는 발차기의 첫 번째로 앞차기를 배워보자. 앞차기의 기본은 몸통에서도 명치를 차는 것이다. 그리고 좀 더 위력적이고 강한 발차기를 하기 위해서는 몸이 비틀어져서는 안 된다. 한 번의 발차기로 승패를 가늠할 수 있는, ‘일격필살’의 발차기를 훈련할 수 있도록 이규현 원장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정확한 동작을 알아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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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미래태권 2009.03.20
발차기 할 때에 팔의 움직임은 차는 발이상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이야 빠른 발차기가 대세지만 옛 날에는 발올기와 옆차기가 대세였습니다. 또한 주먹기술이야 앞으로 전진 하면서 반복 연습 했지만 발차기는 제자리에서 연습을 했습니다.이런 일련의 변화를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팔을 해체막기로 위에서 아래로 운동하는 것은 발차기 이후 숨을 고루는 것으로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는 것이 생리학적으로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숨을 내리 쉰다는 것도 이런 뜻에서 생긴 말입니다. 결국 빠른 발차기나 앞으로 전진 할 때는 겨루식의 폼이, 제자리에서 올리기나 옆차기 등 기본기술에는 해체 막기식이 팔 운동으로 장려 해야 할 것입니다.
lkh 2009.03.26
예전에는 발차기를 하고 헤쳐막기를 했습니다. 발차기 방법에 앞차기를 어떻게 하는가가 문제이지 막는것이 문제가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기본동작에서 어떻게 앞차기를 잘할수가 있는가를 설명드린것에 불과합니다. 발을 찬다음에 어떻게 할것인가를 결정하는것은 수련의 깊이에 달렸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