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성인 수련생을 '미치게' 만든 강상구 관장의 TNT


“굉장하다! 기존에 있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성인 수련생들의 입에서는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 게다가 흠뻑 땀에 젖어 거친 호흡을 내쉬면서도 멈추지 않고 펀치와 킥을 계속 날렸다. 이들은 ‘월 3억원 수입의 신화’ 강상구 관장(41)이 운영하는 미국 마이애미 SANG'S MARTIAL ARTS TNT(태권도와 타이복싱) 도장 수련생들이다. 아이들로만 가득한 태권도장을 성인 수련생으로 채워버린 프로그램, TNT. 지난 2월 16일부터 21일까지 무카스 TV가 지켜본 놀라운 수업현장을 함께 해보자.


촬영장소 : 미국 마이애미 SANG'S MARTIAL ARTS TNT 도장
촬영일시 : 2009년 2월 16일~21일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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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뭐지? 2009.03.10
태권도가 아니잖아...ㅡㅡ;; 그래도 부럽당 ....
프로태권도 2009.03.11
손과 발은 다 쓰는 풀컨텍 실전프로태권도와 거의 흡사하군요...
환경의 차이 2009.03.12
태권도 혹은 무술을 인식하는 개념의 차이가 동서양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우리에게 무술은 너무 흔하고, 서양인에게 무술은 신비한 섬씽 스페셜, 취미생활의 태도와 여건도 우리와 많이 다르죠. 우리나라 무술도 성인시장을 공략하려면 하드웨어, 교육프로그램, 지도자의 자질개선이 절실합니다. 그리고 이런점을 널리 알리려는 제도권의 노력도 꼭 수반되어야 하죠.
천장지구 2009.03.13
전 태권도도장을 운영하며 2005년부터 지금까지 태권도와복싱을 성인들에게 지도하고있습니다. 지도자의 마인드와 기술,지도자의 실력이요구됩니다. 지도자의 개인적노력과 성인태권도마케팅,홍보, 성인부활성화하는데는 지도자들생각에 있습니다. 현실에안주하지맙시다. 노후를 위해서라도 직업적으로 꾸준한 지도자로 남고싶다면 도장에 성인들이 많아야합니다. 성인제자가 많다는거 경험해보지않으면 그마음을 알수가없습니다. 저희도장엔 27세~46세 까지 성인층이 태권도와 복싱을 통해 땀을 흘리고있습니다. 노력해봅시다.
ㅋㅋ 2009.03.13
프로태권도와는 전혀 별개올시다~! ㅋㅋㅋㅋ
크리스 2009.03.14
정말 우리나라 태권도장 아이들로만 가득차고...이러면 안되죠! 우리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하여 아이에서 성인들까지 활성화 시켜 태권도가 정말 멋진 운동이라는 걸 알려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