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돌이 시범단 미주 순회 시범
호돌이 태권도 시범단이 1월 18일 김포공항을 통해 미주 순회 시범을 떠난다.
미국 5개주를 시범하고 돌아올 예정인 시범단은 임동균 단장의 지도로 18차 미주 순행길에 오른다.
이상희 코치를 주축으로 김종선, 김경덕 사범 등 30여명이 이번 순회시범에 참가하게 되는데 540도 3방, 앞차기 6방, 옆차기 5방, 고공쭈가리, 빠른 발 4방차기등 30여가지의 시범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범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마이애미 등 미국의 관광문화 도시를 순방하며, 태권도를 통한 국위선양을 할 것이다.
해마다 새롭게 구성된 단원을 지도하여 많은 사범과 관장을 배출시킨 호돌이 시범단은 다른 여느 시범단과는 많은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범단의 성격은 곧 단장의 직결된다고 할 수 있다. 태권도 알리기를 통한 국위선양을 미국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임 단장의 끊임없는 노력에서 18차라는 대성과를 거두고 있는 호돌이 시범단은 2월 8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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