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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UFC96, '역시 타격전이 짱이야'

[포토]UFC96, '역시 타격전이 짱이야'


8일 미국 오하이주 네이션 와이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96의 메인경기에서 그라운드는 없었다. 화끈한 KO펀치와 치열한 타격공방전은 격투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화끈한 타격전이 이어진 UFC96 속으로 <무카스>와 함께 가보자.


'크로스 펀치'그레이 메이나드가 카운트펀치를 날리고 있다.



'일그러진 얼굴' 맷 해밀이 마크 무노즈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펀치만 있는 줄 알았지?' 맷 해밀이 마크 무노즈에게 회심의 킥을 날리고 있다.



'팔은 역시 팔꿈치' 맷 브라운이 정신을 잃은 피트 셀에게 팔꿈치 공격을 하고 있다.



'다리는 역시 무릎이 최고' 브라운이 니킥을 날리고 있다.



'넌 한 방이면 돼' 셰인 카윈이 곤자가를 맞아 두 번의 펀치를 날려 경기를 끝냈다.



'코피나면 지는 건데~' 카윈이 승리를 거둔 이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켜보고 있다.' 퀸튼 잭슨이 키스 자르딘에게 라이트 카운트 펀치를 날리고 있다.



'레프트도 받아라' 잭슨이 타격으로 자르딘을 압도하고 있다.



'마무리는 라이트' 자르딘은 잭슨의 라이트를 맞고 다운당했다.



'봤냐? 조심해!' 잭슨이 인터뷰 도중 올라온 라샤드 에반스를 도발하고 있다.



(사진출처 : UFC홈페이지)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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